internationa l lov e son g




More like universal love song to me :D so simple yet straight to the point. What more do you need to say when all you need to say is "I really really wanna be with you." No need for fancy words but simple reminder that we need that special person in our lives. I'm keep humming the tune throughout my days!
aktranquilizer 1년 전 133  


링크는 잘 못해서 유튜브 댓글 하나 퍼왔어요

아래 조휴일 얘기 나오고 추석도 맞이한 새벽이고 여러가지로 쓸쓸해서 사무실에서 듀게질하면서 유튜브로 음악 듣고 있네요
떨어져 있다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마음이건 물리적 거리건
그래야 소중한 걸 알 게 되더군 요

참 소중한 사람을 잃었는데 여전히 그 사람을 매일 봅니 다
겉으로는 웃는 낯으로, 다 털어낸 것처럼 의연하게 대하지 만
떨어져 있는 그 마음의 거리는 차라리 안 보는 것 만 못 하구나,
라고 생각해보다 집으로 걸어가는 마음엔 그래도 볼 수 있는게 어디 냐

보름달이 떴습니 다 지금까지 본 커뮤니티 중 가장 센스 넘치던 듀게인들 모두
메리 추 석 ~!

p.s.
방금 듀게 검색해서 유튜브 동영상 링크하는 법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빠삐용님

p.s.2. 다른 사이트 그림 링크하는 것도 검색해서 배웠어요 구글이 추석 맞이해서 대문 바꿨네요 그림 속 할머니 할아버지 보니 가슴이 먹먹해요
    • 추석 전야에 사무실에 계셨군요! 지금은 맛있는 명절음식이라도 드시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마음의 사회학님도 메리 추석!

      + 그런데 띄어쓰기에는 특별한 규칙이 있는 건가요? 궁금하네요 :)
      • 특별한 규칙이 있는건 아니고 떨어져 있는 거리감을 표현하고 싶어서요 :) 로즈마리님도 행복한 추석 보내고 계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