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2를 보고..
이번엔 둘이나 구해야하니까 더 어렵겠다했는데....쩝쩝...
차라리 우리나라나 일본 배경 악당들하고 붙였으면 죽느냐 사느냐가 더 절실해보였겠단 생각이 드네요..
어디 우리나라 시골 건달보다도 약해빠진\축구광\잠꾸러기 몇명을 전문가랑 붙이냐는 말이죠..
악마를 보았다의 최민식 혼자라도 걔네보단 강할거같아요...
흥미로웠던 부분은 부녀의 협동작전때 뿐...전작보다 훨씬....
간단히 정리하자면....굉장히 비싼 돈을 들여 성공시킨 딸내미 면허셤 만점받기과외수업이었달까...
사족)마지막에 나온 디엠비는 저도 세번째 떨어진...최악의 추억장소였는데..저는 잊어먹은 줄 알았는데..자세히 보니까 생각나더라구요..뭔가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던 디엠비의 느낌이...ㅋ...그때 실기 떨어져서...필기부터 다시 보느라 시간낭비 돈낭비..ㅠㅠ..그래서 추억이 새록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