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를 치고싶은 심심한 오후의 바낭

0.


어제 이시간쯤에 슬슬 모였던 친척들은

점심식사를 기점으로 각자의 집 또는 외가로 바바이.



돈은 가난하고

시간은 연휴 마지막날까지 널널하고

보드게임과 자전거는 있지만

같이 놀 사람이 없고


듀게 내 모임이 아는 게 있긴 하지만

이동시간 및 비용의 리스크가 크고 (ㅠㅠ)


으아아아


부천에서 그냥 모여서 킬링타임 하는 번개를 치면

나오실 분 누구 있을까요?








1. 게임 앱 추천 받은 것들 중에 가장 재미있고 중독성 심한 건
트리플 타운 이었습니다. 케바케겠지만...
    • 가영님을 보려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떡밥으로 유도해야 할까요?
      • 남도의 섬 쪽에 서식한다는 정보가 있긴 한데 그분이 떡밥에 물려 나올 거 같았음 진작에 나왔겟죠...
    • 전 이제 와우 패치가 다 깔려서 현실 로그아웃하러 갑니다. 오늘까지 오베니까 내일 다시 돌아오면 된대요.
    • 흑 부천은 너무 멀어요~~
    • 어제 부천 들렀다 오긴 했는데<;
    • 이인님 닉네임 보면 자꾸 아인이라고 읽게 되면서 유아인이 연상(...)헤헿 부천은 넘 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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