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을 한다면 어디에 하고 싶으세요?



저는 목 언저리에 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촬영용으로 그렸던 문신같은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위치도 도안도 멋져요!




일전에 소개했던 프레야 베하라는 모델이예요. 

정말 깔끔하고 예쁜 문신인 것 같아요. 

물론 목이 가늘고 기니까 예쁜 것도 있겠죠.. ㅋㅋ

이 모델은 사방에 문신을 많이 했는데 과하지 않게 딱 예쁘게 한 것 같아요. 




왼팔에 총문신도 참 예쁜 것 같습니다. 



듀게님들은 문신을 하고 싶은 특정부위가 있으신가요? 






마지막은 최근 들어 예쁜 문신이라고 생각했던 박재범군의 사자문신

    • 팔, 골반 오른쪽, 허리 아래께 삼분의 이 지점이요. 친구들은 죄다 이마 중앙에 눈알이나 하나 더 새기라고 하지만...ㅠ.ㅠ
      • 삼지안이 되어 새로운 초능력에 눈을 뜨시게 되는데....
      • 허리아래 삼분의 이 지점.공감!

        저는 이 지점에 적당한 길이의 글이 살짝 몸을 감아돌게 문신하고 싶네요.

        뒤에서부터 읽기 시작했을 때 앞으로 돌려보지 않으면 궁금해 미치도록!
    • paired/ 발목, 발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부위같아요.
      개미/ ㅋㅋㅋ 이마 중앙에 눈이라니 ㅠㅠ
    • 허리와 엉덩이가 만나는 지점 오른쪽이요.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으면 살짝살짝 보이는 정도~
      • 저두요. 예전에 외국에서 실제 문신이랑 흡사하게 보이는 템퍼러리 타투를 딱 거기에 한적이있었는데 나름 맘에들어서 한동안 짧은 스판티를 입고 다녔더랬죠
    • 왼팔 안쪽에 fip 공식을 손가락 두개정도 크기로 박아넣고 싶단 생각 종종 들어요. 내 눈에는 보이는 곳에다가 하고 싶음.
    • 전 손가락에 하고 싶어요.. =ㅁ=
      • 저도 손가락이요. 시간 좀 지나면 연필 걸치는 중지에 할 예정.
    • 스푸트니크, 보편적인/ 살짝살짝이 포인트군요.
      쵱휴여/ 그 공식이 뭔지 몰라 찾아봤습니다.. ㅋㅋ 야구를 좋아하시는건가요?
      제주감귤/ 최근에 지드래곤이 손등에 한 스마일 문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했던 건 아니었나봐요. 손가락에 반지문신 같은 거 하면 귀여울 것 같아요. ㅋ
    • 왼쪽 손목 혈관근처에 했어요. 흉터가 있어서 가릴려고 ㅎㅎ아팠어요. 불로 지지는 거 같더라구요. 원래 여기가 아프데요.
    • 다음에 또 한다면 목덜미 뒤에 달을 그리고 싶어요.
      • 오. 예쁠 것 같아요. 깜장보다는 노란 달이.. ㅎㅎ
    • 자고로 문신은 등짝이죠잉!
    • X구멍 위에 Discharge only...(19곰 보고왔더니 저렴한 드립만 나오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에요 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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