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잡담 ^^

1.오늘은 월요일 하지만 오늘을 월요일로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내일 화요일 지나면 또 연휴

처음 달력보고 뭔 추석이 이래 그랬지만

자세히 보니 거의 1주일 휴일이군요

다들 잘 보내시고 계시죠 ^^

 

 

 

2.싸이가 영국에서 1위 했군요

미국에서 못해도 영국에서 1위도 대단하죠

근데 영국사람들은 어찌 싸이를 알까요

역시 유투브 ^^

 

 

 

3.싸이 얘길 계속하자면

뮤직뱅크에서 지금 6주째 1위죠

동방신기 파워가 예상보다 별로면

 

소녀시대 9주 기록에 한번 도전해볼지도 모르는데

초반 yg 소속이라고 점수 짜게 주지만

않았어도 진작에 깰 기록이었을지도 ^^

 

추가로 싸이 라잇 나우 뮤비 올려봅니다

이건 그냥 볼수 있군요

전 솔직히 강남스타일 보다는 이노래가 더 좋습니다만 ^^

 

 

 

 

4.영화쪽 흥행은 광해가 승승장구네여

물론 테이큰2도 잘되어가고 있지만

광해는 벌써 500만을 넘겼네여

 

이번주 연휴가 껴 700만 가까이 갈수도 있고

잘하면 최종 900만까지는 갈거 같네요

천만은 좀 힘들거 같구 그래도 올해는 정말 영화 대박이네요 ^^

 

 

 

5.연휴를 이용해 연가시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봤습니다

둘다 그냥 저냥 볼만 하네요

 

특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좀 볼만 했는데

이번 연휴에 개봉했으면 더 잘나왔을거 같네요

주성치 연휴용 사극 느낌도 나고 홍자매 홍길동 느낌도 나고

의외로 볼만 했어요

 

 

 

6.어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배우들이 개콘에 나왔죠

천재용 방이숙이 안나온건 좀 아쉽지만

천재용은 예전에 나왔으니 뭐 ^^

 

다 재미있었지만 전 장군이 엄마의 남편 디스와

진경씨의 며느리 연기가 가장 웃겼어요

특히 장군이 엄마가 수정냥이랑 동갑이라는 충격적인

진실도 알았구요 다음엔 꼭 잘생긴 배우와 연기 하시길 ^^

 

 

 

 

 

 

7.10월이군요 올해도 얼마 안남았네요

올해는 참 하는거 없이 빨리 지나간 느낌이에요

덥기도 무지 더웠고 태풍도 3개나 왔고

올림픽도 있었고 mbc 파업도 있었고......

 

 

 

8.야구 얘길 좀하자면 삼성과 롯데가 매직넘버1이지요

참 정신없이 지나간 야구였네요 결과는 빈익빈 부익부고요 ^^

 

기아팬으로 진짜 열받은 한해였지만 후반부 많은 기록이 좀 위안이네요

다들 10승 이뤄 마지막 기쁨을 누리시길

 

아 미국야구가 요즘 정신없는것도 아시나요

30팀중에 10팀이 가을야구로 가는걸로 늘어났는데

정말 치열합니다 아마 마지막날까지 갈듯싶네요 무서워요 ^^

 

 

 

 

9.마지막으로  90년대 추억의 명곡 하나 남깁니다

모자이크의 자유시대인데요

박보영이 과속스캔들에서도 부른 노래이지요

 

참 이때는 이런 풋풋한 대학생 그룹이 많았어요

지금은 대학생들이 다들 아이돌 생활해서 그런지 대학생들의 느낌이 너무 없는 느낌이지요 ^^

 

    • 먼저 나온건가요 조짐이 보였군요.
    • 연휴 만세!

      하지만 심심한 편이예요.

      일하고싶다...
    • 진경씨,연극 이에서 정말 좋아했어요.깐깐한 캐릭터도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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