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에서 먹거리엑스파일? 을 보고 있습니다. 키우는 식물과 동물에 좋은 말을하면 효과가 있다고하네요. 그래봤자 인간이 다 잡아먹으려고 하는것이라고 실소를 하다 계속 보고 있습니다. 김수현의 말대로 '성격이 팔자'고 '말이 그 사람'인데 난 너무 부정적이었나..이런 생각에 암담하기도 합니다.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 긍정의 힘 류는 자기계발서라기보단 양자론-_-을 언급함으로서 과학의 탈을 쓴 신비주의 영역에 있다고 보는데요. 그래도 종교라는 게 믿는 사람의 마음에 안정과 용기 등을 주며 힘든 일이 있을 때 극복을 해내도록 하고 그게 되든 안되든 어쨌든 믿고 있는 동안엔 자기만족과 마음의 안정을 주는 역할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