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집에 다녀왔어요.
갈때 9시간 올때 8시간 걸렸네요.
평소엔 4~5시간 정도 걸리는데, 명절이라 두배정도 걸리는 군요.
이렇게 오래 차 타본게 참 오랜만이었어요.
집 나오고(?) 첫 명절인가 그럴거에요.
버스 타고 가서 그나마 다행이긴 했는데,
요즘은 버스 오래타면 무릎이랑 발이 아픈게
나이를 먹었다는 걸 실감(?) 하는 것 같아요.
낼 출근하기 싫어요.
그냥 눈 딱감고 월차 쓸 걸 그랬나봐요. 후후
명절 보내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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