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구도 끝나가는군요

어제 삼성이 정규리그 우승하면서 우리나라 리그는

몇게임 더 남았지만 긴장감이 전혀 없죠

 

그것처럼 미국에서도 야구가 끝나가는데요

얼마전까지 전혀 순위가 정해지지 않던

리그가 이제 정리 단계에 들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쵱휴여님이 전설적인 마지막을

친절하게 올려주셨는데요

 

http://djuna.cine21.com/xe/?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2011%EB%85%84&search_target=title&page=2&document_srl=2934506

 

전 이럴 재주는 없고요

오늘 확정지은 팀들 영상만 올려봅니다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25267421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25269477

 

http://mlb.mlb.com/video/play.jsp?content_id=25254797

 

대충 얘길하자면

 

미국에는 30개팀 두가지 리그가 있죠

아메리칸리그 15개팀 내셔널리그 15팀(내년부터지만 쉬운 이해를 위해^^)

이 있습니다

 

그중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는팀은

작년 각 리그당 4팀에서 5팀으로 늘어났죠

 

그중 오늘 3팀이 결정난거구요

 

팀이름은 아메리칸 리그

뉴욕양키스 볼티모어오리올스 디트로이트타이거즈 오클랜드애스레틱스 텍사스레인저스

 

내셔널리그

워싱턴내셔널스 애틀란타브레이브스 신시네티레즈 샌프란시스코자이언츠

마지막 한장을 두고 세인트루이스카디널스와 엘에이 다저스가 아직 경합중이죠

 

뭐 대충 그렇다는 얘기구요

우리나라 야구만 보다가 가끔씩 미국 야구보면 재미있습니다

좀 더 화려하다고 할까요 그러니까 미국이겠지만

 

자 이제 1달동안 피터지는 명승부가 기다리는데요

우리나라든 미국이든모두 명승부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

    • 미국 야구는 전혀 몰라서 질문하는데, 보스턴은 올해 가을야구 못하나요?????
      • 네 거의 올해 꼴지 수준으로 몰락했지요 아마 올해 끝나고 감독도 바뀌지 않을까 싶어요 ^^
        •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 시즌 끝나고 구단주가 팀에 신경 and 돈 을 많이 쓰겠군요ㅠ 잘 좀 하지ㅠ (이상, 보스턴 구단주가 여가생활로 운영하는 영국의 (5일 전까지 20개 구단 중 19위였던 )축구팀 팬의 걱정이었습니다)
          • 전 축구는 모르지만 올해 보스턴은 진짜 망신스러웠어요
            10여년전 열광하며 저주 풀때 보던 그팀은 전혀 없더군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렇게 무너지기엔 너무 아쉬운 팀이죠
            내년에 잘하길 바래야죠 100년동안 우승 못하는 시카고겁스도 있는데 뭐 ^^
    • 레드삭스는 떨어졌는데 오리올즈가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니, 몇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하던 일이었는데...
      • 몇년전이 아니라 작년만 해도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었죠
        97년 이후 진출이라니 거의 기적이라능 아 워싱턴도 81년 이후 처음이라고 하고
        작년 머니볼의 주인공팀 오클랜드도 29위 연봉으로 올라갔어요 빌리빈은 천재인듯 ^^
    • 엇 갑자기 제이름이...우선 오늘로 기아야구는 호흡기 띠었고...

      올 시즌말의 화두는 플옵진출보다는 미기랑 트라웃의 AL MVP대결인 듯합니다. 따로 글 써볼까...
      • 흑 기아 4강 갔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부상선수가 그렇게 나왔으니 지금도 만족하렵니다

        mvp는 아마 미기가 유리하지 않을까요 타격 3관왕하면 확실하고 팀도 플레이오프 갔고 ^^
        • 워낙 트라웃의 소위 말하는 WAR가 압도적이라 몇몇 기자들이 트라웃이 타야된다는 식의 바람몰이를 하고 있어서 ;;

          저도 미기가 받기를 바라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