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사람이 그리워졌어요.
나는 그럴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한계는 있나봐요.
친구는 딱 한놈있는데..결혼하고....보기가 힘들어요.
커피한잔 술한잔할 동네친구가 없어요.
휴..
내게도 이런 날이 올줄이야..........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