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유럽 좀 잠시 40여일간 다녀올게요~
최근 1,2달 간 심심하면 유럽 글을 올렸던 제가 드디어!! 오늘 1시에 떠납니다.
지금 너무 긴장되서 배가 슬슬 아프긴 한데, 막상 떠나면 포풍 적응하면서 잘 놀고 보고 먹고 오겠죠?
일단 오늘 홍콩에서 맛있는 저녁먹고 야경보면서 즐거워해야겠네요.
저 잊어먹지 마시라고 종종 염장글 올릴테니 긴장하세요! (애초에 기억도 안했어!!!)
그러면 듀게인들의 따스한 배웅에 힘입어서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