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가 끝났으니 명절 때 찍은 폰카들을 몇 장 골라보면

960



김포에서 비행기 이륙 샷 찍으려는데 어떤 아가씨가 불쑥 들어옵니다.


......뭐, 실루엣이니까 올려도 괜찮겠지......








577


저기 멀리 보이는 저 섬은 마산앞바다 돝섬이 맞습니다.
















577

비행기가 궃은 날 구름 속 난기류를 뚫고 한참을 상승 하강을 반복하다 어느 순간 위로 올라오면 
더 이상의 흔들림없이, 고요한 구름 바다가 펼쳐지게 마련입니다.

인생도 이와 비슷한 듯.











960

명절에는 탕국. 토란이냐 쇠고기무국이냐는 잊을만하면 꺼내는 떡밥입니다.

    • 사진 잘 찍혔어요 비행기 높이 만큼 큰 여자 같아요.
      토란국이 제일 맛있단 생각을 아주 오래 하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