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애니]

완결을 기다렸다가 이제 다 봤습니다.

 

3분기에서 가장 괜찮았고, 2012 지금까지로 쳐도 니세모노가타리와 생각을 좀 해봐야할 정도로

 

괜찮게 나왔습니다. 엄청나게 고퀄은 아니지만 티비애니로 이정도라면 많이 고퀄이죠.

 

추리가 가미된 학원 드라마 정도 같은데...

 

좀 심심한 이야기고, 에피소드마다 재미가 편차가 있지만

 

그래도 이번 에피소드는 괜찮네 했던 적이 있네요. 이야기에도 매력이 있고..

 

종종 무슨 고등학생이 이렇게 행동하고 말하나 싶기도 하지만,

 

여러가지 주제들을 모에화하지 않고, 학원물의 장점도 살리면서 진행하는게 좋았네요.

 

모에물도 좋아하지만 다양한게 좋습니다.

 

화면 퀄리티도 그렇지만,  등장인물이 많아서 성우에도 돈 꽤나 썼겠구나 싶었어요.(비중 차이는 있지만)

 

오레키 역의 나카무라 유이치는 정말 잘해낸것 같습니다.(주연들끼리 잘 주고받기도 하구요)

 

    • 애니화하면서 시대를 현재에 맞췄다지만 일본의 10년 전 고등학생임을 감안하면…전 분기를 넘어 2012년에서 최고로 꼽습니다.
      • 10년 전이라 글킨 하겠네요. 저도 니세모노가타리랑 좀 생각은 해봐야겠지만 2012년에서 최고로 꼽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저는 이제부터 볼 참인데, 일단 판매량은 니세모노가타리쪽이 압도적이더군요. 쿄애니 요즘 실적이 예전같지 않네요.
      • 많이 팔릴것 같진 않은 애니네요. 빙과에 실망할 사람은 적겠지만, 열광할 애니는 니세모노가타리 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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