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메이퀸

 가을도 타고 해서 드라마나 볼까해서 찍었는데 조금 보고 말거라고 생각한게 쭉 보게 되네요

출생의 비밀 떡밥은 너무 뻔하면서도 잠재적인 시한폭탄 같은 것이라 알면서도 당하게 됩니다.

 

 아역배우들이 연기들도 잘하고 스케일도 좀 있고 한게 취향에 맞아서 재밌네요, 그래도 가난한 여자  환타스틱한 재벌 아들 공식을 쓰지 않은 것만해도 어딥니까.

 

이게 시점을 잘 만났으면 꽤 인기 끌었을 드라마 같은데 모르겠네요. 추적자나 유령같이 새로운 조류가 생긴 지금 약간 구식이긴해도 나쁘지 않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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