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안갔어

학학학학 학교를안갔어
일어나보니 이거 가도 결석처리 되는 시간이여서 뒤의 과목까지 안가버렸어요
아르바이트다 레포트다 밤을 새고 있어서 충동적으로 안가고 동네를 떠돌고 있네요..
등록금이 날라가는것과 부모님한테두 죄송하구... 제일 큰 문제는 학점때문에 걱정이네요 교수님이 출결에 빡빡한 교수님이기도 하고 아는사람이 없어서 혼자 공부해야 하네요...
저번에 아파서 빠졌던 전공과목이라...
어휴... 정말 뭔가 축축 쳐지네요
이 상황에서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 조용히 결강사유서를 씁니다.
    • 저는 지각.. 벌써 1결 2지네요 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