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 투 미>를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자막 나오기만을 목 길게~ 빼고 기다리며 보고 있어요.

 

요즘 친구들에게 이런 말 자주해요.

 

"엇. 이마의 6번 7번이 움직였어. 나한테 뭘 숨기는거야?"

 

 

+  다음 주가 휴가인걸 거래처들에게 알리니... 오늘 뭉텅이로 일을 던져주네요.  모니터 째려보며 일을 하니 눈이 뽑아져 나올거 같아요.

 

    그렇지만, 사무실에서 야근하니.. 시원해서 좋쿠하~

 

 

 

 

    • 아 새로운 편이 또 나왔나요? 얼마전에 0218까지 봤는데...개인적으로 에밀리 좋아요~
    • 전, 상대방이 얼굴 긁적이거나 어깨움직이는 것 정도는 눈치채겠는데, 그 외의 것은 실생활에 잘 적용 못하겠더라구요. 주인공 라이트먼 박사처럼 사람얼굴을 빠안히~ 들여다 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래도 한편 한편 보고나면 다른 드라마와 달리 뿌듯하던데요. 재미도 재미지만, 뭔가 하나 배우는 느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