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보는 노벨문학상 배팅순위

http://sports.ladbrokes.com/en-gb/Awards/Nobel-Literature-PrizeAwards/Nobel-Literature-Prize-t210003519

 

사실 누가 타든 상관은 없는데 하루키가 타면 멘붕할 국내 문학 관계자들 생각하면 하루키가 타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쿤데라도 순위에 다시 보이니 반갑네요. 아프리카 작가들도 보이는데 아프리카 쪽 작가들 중 추천할 작가가 있나요?

 

존 쿳시는 아프리카 출신이라도 백인이라 그리 땡기진 않았어요.

 

하위권에 어슐라 르 귄도 보이네요.

    • 고은 시인은 14/1로 건재(?)하네요.
      하지만 밥 딜런이 더 높다능(10/1).
    • 제일 아래 1/500으로 있는 E.L. James (50 shades of grey)가 재밌네요.
    • 담부터 후보에서 빼달라 그러면 빼주나요.
    • 이창래(Chang-Rae Lee)도 1/50나 되네요!
    • 하루키는 언제 타느냐 시기의 문제일뿐 카프카상 받을 때부터 뭔가 전조의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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