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월요일 오후 잡담

나른한 오후입니다.
약속이 하나 있어서 퍼퓸노래를 들으며 다른 지역으로 향하는 중이죠.

분당선을 탄 게 생애 두 번째입니다;;
여러모로 신기하네요.
예전에 단국대에 입시면접보러 갔던 게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요.
다들 어디로 향하는건지 사람이 많네요.

다들 좋은 오후 보내세요^,^
    • 이럴순 없어요!!
      츠키아카리님 게시물에 타이니팜 얘기가 없다니..!!
      단국대를 분당선 타고 면접보러 가시는 세대시구나..
      저는 용산에서 중앙선 타던 세대!!
      • 에헴 제가 알프레도라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아니라구효!! 타이니팜은 가끔만 합니다
        • 그 루머는 제가... ===333
      • 아무래도 알프레도는 남자니까...

        저쪽은 말하는 토끼에 가깝죠.
    • 집 들어가서 온라인 퀴즈 보고 그 다음에 타이니팜...은 아니고 심시티를 할 겁니다. 아마 밤을 새지 않을까 싶은데....
      • 근데 내가 이걸 왜 댓글로 딜았지....
    • 요즘 분당선은 심지어 왕십리에서 시작하죠, 선릉에서 앉아가던 시절도 안녕... 그전에 수서에서 앉아가던 시절 이야기는 안하려고요 ==33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