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사람들 싹 갈아버리거나 없애는게 나을듯

 http://aikoiloo.blog.me/60156089831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21/read?bbsId=G003&itemId=15&articleId=691597

 

아동 포르노에 대해서도 그렇고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19485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73&aid=0002174256

(애니팡도 셧다운?)

 

마리오카트7도 셧다운되겠네. 어케할수가 없으니 아예 3ds 팔지를 못하려나..

 

게임에 대해서도 그렇고.

 

 

 

물론 인터넷에 보이는 얘기들에 왜곡이 없을수는 없습니다만,

 

이리저리 검색해봐도 이 여성가족부 인간들은 게임이나 애니를 정말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싫어하는건 좋은데, 그걸 정책에 저딴식으로 표출하는건 웃기죠.

 

이딴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하는 부서는 인원을 싹 갈아버리거나

 

없애버리는게 낫습니다.

 

 

 

 

(숟가락 좀 그만 얹으라능.jpg) 

 

 

 

    • 저도 여성가족부가 할일 없는 곳이라 생각하지만 밑에 링크하신 노래는 불편하네요
      • 링크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런 단어 싫어하지만 노래라서 그러려니 하고 올렸네요.
    • 정말 테트리스를 못하게 했나요?
      • 그건 루머일것 같은데요. 돌아다니는 얘기중에 루머도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
      • 대표적인 여성가족부 루머죠. 원래는 비꼬는 의미로 한 얘기가 와전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성부 조리퐁 판금 요청과 더불어 대표적인 헛소문이죠.
    • 글쎄 인선에 대해서라면 제가 모르니까 넘어가고(바뀌면 제가 좋은 이유는 있긴 있습니다만)
      이름을 갈고 가족부 명칭을 좀 떼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음란물 규정은 뭐.....
      어딘가에 선이 필요하다는 건 누구나 다 동의하는 지점이라고 가정한다면 그 선에 대해서는 토론이 가능하지 않나 싶어요.

      이건 내용과는 관계 없는 사족입니다만 무슨 1차 발언 같은 걸 가져오실때
      가져온 곳이 원래 그 사이트가 아니라 사이트의 캡쳐를 실은 다른 개인 블로그라던가,
      어떠한 경향성이 있다고 잘 알려진 커뮤니티라면 좀(글을 위해)덜 좋은 것 같습니다.

      위에 루*웹 사이트를 가져오셨는데 거긴 이미 무슨무슨 사이트고 어떤 요소에 호의적이라는 걸 다 알고 있는 곳이잖아요,
      그런 곳에서 뭘 퍼 와서 의견개진을 한다는게 논지에 도움 되는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음란물 규제에 대해선 찬성하지만, 그 규정이라고 내놓은게 어이가 없으니까요. 위헌결정 나겠죠.

        개인블로그는 좀 그렇긴하네요. 사이트는 경향성 별로 생각안하고 가져왔습니다. 일베같은건 피하지만요. 리플은 안읽었습니다. 내용만 보고 가져왔네요.

        루리웹은 물론 게임 커뮤니티고 당연히 게임이나 애니 옹호하는 사이트죠. 리플을 읽고 얘기하려던게 아니라 그 내용인지라..

        가져오기엔 뉴스 기사가 제일 낫긴 낫죠. 어차피 글 내용은 별 차이 없지만요.
        • 글쎄 저는 여기에 새 규제라고 나온(진짜 새로운 규제가 무엇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사이트에서 새 규제라고
          주장하고 있는 저 가이드라인이라고 치고)것이 그렇게까지 어이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어째서 이게 여가부를 없앨 이유인지는
          잘 짐작이 안 됩니다. 그럼 혹시 catgotmy님께서는 이정도라면 납득할 수 있지 하는 선이 있으신가요?
          • 저는 어떤 정책을 해야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잘 생각해본적이 없어서요. 단지 "아동 청소년으로 인식할 수 있는"

            이런거는 너무 어이없어요. 아동포르노 규제에 대해선 찬성하지만, 엉뚱한 것까지 잡아가는 규정은 좀 아니네요.
            •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잘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요,(포르노그라피에 대해 더 깊게 생각을 해야 하는데 견문이 얕아서..)
              근데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현행 규제가 이렇다고 치면 만화 같은 경우는 소/유아를 그려 놓고 '20세 이상입니다'라는
              식으로 법망을 피해 가는 경우가 생길 것 같은데요, 그걸 규제하자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저는 이런 이유라면 납득을 할 것 같거든요.
              소유아 등장을 시키지 말라는 거지 소유아 그림 아래에다가 '20세'적어놓고 피해가라고 만든 규제가 아니라면...말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요.

              catgotmy님이 아실 것 같아서 드는 옌데 옛날에 길티기어라는 게임에 브리짓이라는 캐릭터가 남자였잖아요,
              그것도 여자 그려놓고 남자라고 우기면 다냐고 사람들이 좀 웃고?유쾌하게 넘어가는 분위기였는데 그런 게 있었죠.
              • 규정이 이렇다면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유통되는 동인지 등의 성인망가의 수위의 포르노에서 아동으로 보이는 성인이 나온다면, 그걸 아동포르노로 인식하겠다"

                이 정도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의 구체적인 얘기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R-15같은 애니 소지자를 잡아가기도 했구요.

                물론 일선상의 착오일 수 있지만 사람을 경찰서에 데려가서 조서를 쓰게 하는 상황이 나오는데 구체적인 범위가 설정되지 않는건 누구 잘못일지..

                게다가 그냥 만만한 서브컬쳐 때리겠다는 시도로 보여서요.
                • 그렇죠. 애매한 법률 만들어서 사람한테 괜히 경찰서로 오라 가라 하는 것 이런 것 다 공권력에서 나오는 폭력일 수 있죠.

                  저도 기본적으로 catgotmy님하고 비슷한 스탠스일 것 같은데요, 저는 구체적인 선을 못 정하고 애매한 부분으로 남겨두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선을 정해 놓으면 그 부분만 피해가니까 명문규정을 안 만드는 게 더 효율적일 때가 있잖아요. 법도 그럴때 있고.
                  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규제를 빡빡하게 해서 얻는 사회적 이득이 있고 잃는 이득이 있을텐데 (올바른 성관념 확립vs표현과 감상의 자유)
                  그거야 사람들 간에 입장차가 얼마든지 벌어질 수 있다는 건 저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 모든 점을 다 취합해도 이 모든 점들이 여가부를 없애야 한다는 결론으로 가는 건 같이 갈 수 없는 부분이긴 하네요.
                  말하면 말할 수록 이게 여가부에서 할 일인지 싶기는 합니다-_-;;;; 이런 걸 왜 여가부에서 하는겨...
      • 글쓴이는 여성부를 공격하려는 주장을 펼치려고 자료를 가져온거고
        그 자료들은 글쓴이가 공격하려는 대상에 대해 비호의적인 곳에서 생산되는건 당연하죠.
        • 평소에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 놓은 바가 부족해서 남들 앞에서 피로하기에 모자란다고 생각할 뿐이에요.
          무슨 스테이트먼트가 있으면 말을 하겠죠. 그리고 구구크러스트님은 제가 공격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제가 그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 정도가 공격이라고 하시면 저는 할 말이 없고요...

          일단 제가 지금 생각을 하려고 해도 저 출처의 글들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 지 모르겠고, catgotmy님이 어떤 사실에 대해서
          어떤 정확한 생각을 하시는지도 잘 모르겠으니까 피차 확인을 하고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
          읭 구구크러스트님 리플을 수정하셨네요. 저는 괜찮은데 혹시 다른 분들이 보고 오해하실까봐 달아둡니다.
          구구크러스트님께서 원래 다신 리플에는 제가 catgotmy님을 글의 출처를 가지고 공격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그것에 답했습니다.
    • 그나저나 안철수 캠프로 간 김성식 전 의원은 위키피디아 찾아보니 셧다운제 반대론자라고 하네요. 보기 드물게 친 게임 성향 정치인이라 하더라구요.
      • 드무네요. 게임 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텐데.
    • 사람 갈아치운다고 이미지가 바뀔까요ㅋ 여자 글자 떨어지기 전에는 뭘해도 욕먹을걸요. 지금 내놓는 게임이나 동영상 규제에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 뭘해도 욕먹긴 하겠지만 어이없는짓 안하면 전 욕은 안할겁니다.
      • 공감합니다. 여성가족부를 향한 게이머들의 분노가 쉽게 '여성' 일반에 대한 혐오로 전환되는 것도 흥미롭고요 (혹은 그 반대일 수도 있겠네요) 문제는 여성가족부가 아니라 게임, 애니 같은 하위문화를 업신여기고 때때로 사회악으로 치부하는 잘못된 사회적 인식인데 말이죠.
        • 그건 그렇죠. 여성 일반에 대한 혐오로 이어지는건 이상하게 빠지는 거겠죠. 주로 여성에서 게임이나 애니를 싫어하는 비율이 높긴 하지만요.
        • 일종의 물타기라고 봐야하나 암튼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는거죠.

          여성부가 참여정부때 만들어진거라고 전 정권을 탓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사실 여성부가 현재처럼 규제에 목숨거는 구조가 된건 이번정권 들어서 예산도 대폭 축소되고
          사람도 다 물갈이되서 정체성이 없어진게 원인인데 말이죠
    • 그리고 저 루리웹 글 말인데요, 짤은 '아동/청소년'관련 규제인데 글 제목은 '노출이 심한 라노벨은 이제 소지하는 것도 불법'이란
      식으로 썰을 푼 것 같은데 솔직히 이건 좀 오독이 아니면 악의적인 왜곡 아닐까요-.-
      • 그건 그렇겠네요. 위의 규정이 적힌것만 보고 대충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R-15이라는 애니로 경찰서에 간 걸 보면, 그렇게 심한 얘기는 아니지 않을까요?

        R-15애니 원작은 동명의 라이트노벨이거든요. 규제가 넓어질수 있다는 얘기로 보면 그렇게 무리는 아닐 것 같습니다.
        • 제가 R-15에 대해서는 아예 몰라서 말을 하기가 좀 뭣한데요, 경찰서에 갔단 이야기도 음...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좀 그러기도 하고;;
          하여간 포르노그라피의 규제에 대해(그리고 일반 작품의 성적 묘사에 대한 규제에 대해)말한다는게 어려운 일이긴 하네요.
          사실 하루 아침동안에 생각해서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고 어떻게 보면 한 사람의 학문적 일생을 두고 생각해도 결과를 내기가
          어려운 일이잖아요. 제 기본적인 생각은 '그래도 어딘가에 규제가 있기는 있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펀디멘탈한 이슬라믹 국가에서 도색잡지가 발견된 배는 입항 금지를 때린다던가 펜트하우스도 못 팔게 한다던가
          규방철학이나 소돔 120일이 금서를 먹는 것 건 우습다고 생각하긴 한데, 그럼 그 이상은 어디냐, 하면 뭐든 OK는 아닌 것 같고...

          되게 추상적이라.. 좁히려면 공부가 필요한데 시간이 물과 같아서;;
          • 어떤 선이 있겠죠. 기준은 각자 좀 다르겠지만요. 저도 본 건 아니지만 유튜브에서 오프닝 보고 검색해보면

            야한 표현이 있지만 직접적이진 않고, 포르노에 해당하진 않는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15금이라고 하구요. 경찰서에 간게 사실이라면 일본에선 이슬람 국가에서 도색잡지 관련해서 입항금지 시킨것처럼 웃기게보겠죠.
    • 공공영역의 제도권에 들어가 관료들하고 놀더니 못된것만 참 빨리 배웠죠
      • 제 기능만 잘하면 좋을텐데 왜 이상한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예산과 권한이 필요 합니다.
        예산과 권한을 위해선 규제 신설이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이지요.
        사실 여성가족부의 일들을 보면 단발성 이벤트들의 나열일 뿐이죠.

        어떠한 영역에서의 주무부처로서의 제대로 된 조정기능과 그럴듯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죠.
        명성(?)에 비해 정부 예산 비중도 적은 군소부처이고요.

        이런식으로나마 야금야금 권한을 확대하고 예산을 확보하려는 계략이죠.
        하지만... 글쎄요... 이런식의 무리수로는 오히려 입지의 축소만 가져오게될텐데요.
    • 점례 // 꼭 없앨 필요까지야 없겠죠. 쇄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간다면 차라리 없는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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