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런트 김현수 씨 좋아했던 분은 안계신가요 ?

빈폴 CF였나... 레모나였나

 

아무튼 예전에 이 분 cf 를  보는 제 주위 사촌오빠 등등의 남자들이

아.. 저런여자 있음 당장 사귀고 싶다 이런분위기였어서

항상 제 이미지속에   인기녀로 남아있었는데

유준상 씨와 찍은 하이마트 광고를 끝으로 사라지셨네요

 

결혼하셨는지  요샌 뭐하시는지  자세한 걸 알고싶음 써치를 하면 되지만

전 그만한 에너지나 관심은 없고

그냥 그 분 좋아하셨던 분 있으면  이야기나 나눌려구  글 올려보아요~ ㅋ

 

 

그분이 기억에 남는 연기자로써의 필모그래피가 저에게 없어서일까요?

CF 스타만으로는 역시 한계가 있나  하는 생각도 해보고  아님 본인이 욕심이 없어 그만두셨을수도 있겠죠.

 

 

*예전 노래를 찾아보다가

그런 분들을 엄청 발견했죠.

최재성? 씨와 결혼하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해 넌 친구와 연인의 중간쯤~~~"  이런 노래를 부르신 황세옥 씨라던가... 

모두들  평온 행복하게 잘 살고 계시기를.

 

 

 

    • http://cafe.naver.com/weddingborn/829
      • 탐정님은 이런 곳까지 가입을 하신??
        가입한 회원만 보인답니다 ㅡ.ㅡ
    • 누군지 알겠네요. 얼굴 많이 동그랗고 눈웃음도 초생달처럼 한없이 처지던 귀요미 얼굴.
    • 정말.... 갑자기 확~ 떳다가 어느순간 확~ 사라졌죠.... 검색 해보니 올해 어떤 영화에 단역출연 하신 것으로... 그동안 뭐한 걸까요?
    • 제 중학교 동창이예요 ㅎㅎ 사업가와 결혼했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저도 근황 들은지가 좀 됐네요.
    • 신앙심 깊었던 분으로 기억하는데, 김현수 닮은꼴로 인기 끌었던 최하나씨랑 어느 순간 이미지며 뭐며 헷갈리게 된...
    • 결혼하고 은퇴한 걸로 알고 있어요. 포털에 나온 최근 단역 출연작은 흔한 동명이인인 듯.
    • 탐정님 까페는 로그인을 해야 보이는듯..
      은퇴하셨군요 은퇴하고나서 조용하게 사는것도 복받은 일인것 같아요 다른 은퇴 후 연예인들 생활을보면..
    • 저도 그 배우 좋아했었어요. 선한 반달눈웃음이 인상적이었죠.
      돌맞을 거 같긴한데.. 그 배우 좋아해서 사진들 몇개를 제 방 벽에 붙여뒀었는데, 제 친구가 놀러와서 "야, 쟤 너닮아서 붙여놨냐?" 했었던 수십년전 기억도 나는데요 --a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