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단지 댓글에 쓰기엔 사진이 너무 커서 따로쓰는 글 - 작금의 시리즈 관련
민낯에 머리조차 말리지 못한 정수정이라고 합니다.
고양이같은 저 얼굴이 너무 좋아요.
탐정님 글에 댓글로 달았다 사진이 너무 큰 바람에 지우고 따로 올립니다.
함수니들은 또 언제 나오는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