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단지 댓글에 쓰기엔 사진이 너무 커서 따로쓰는 글 - 작금의 시리즈 관련



민낯에 머리조차 말리지 못한 정수정이라고 합니다. 

고양이같은 저 얼굴이 너무 좋아요. 

탐정님 글에 댓글로 달았다 사진이 너무 큰 바람에 지우고 따로 올립니다. 

함수니들은 또 언제 나오는지.



    • 사진 정말 좋네요! 예쁘다...
    • 가영님 여기와서 리플 달다니
      • 난 얘가 수지보다 예뻐요.
        • 예이~~!! 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철새 고추 잠자리 배신자
      • 사실은 수지를 넘볼 수가 없어서 탐정님 총도 있고
    • EiN/ 이름만으로 무한 끝말잇기가 가능한 정수정수정수정수정수정. ㅋㅋ
      lance/저도 이 사진 참 좋더라고요. 사진기자가 수정이가 저 상태로 스튜디오에 왔는데 너무 이뻐서 찍었대요.
      가끔영화 / 포킹님도 제시카의 본명을 아시는군요. ㅋㅋ
    • 이 사진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 이군요
      • 이하동문입니다. ㅋㅋㅋㅋ
    • 코알라를 완독한 입장에서 보면, 머리 저러는 건 그냥 습관이예요. 시도때도 없이 저렇게 만지더군요.
      (쓰고나서 사진작가 얘기가 눈에 들어오다니. 망했어요. 이 댓글. ㅠㅠ)
      • 묶는 머리도 자주하는데 희한하게 머리 풀었을 때는 세팅된 범위를 넘어가는 걸 싫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ㅋㅋ 이를테면 더워도 머리를 귀에 꽂지 않는다거나 손으로 머릴 쓸어넘겨도 딱 앞에서만 정리한다거나.
        근데 말씀처럼 습관적으로 머리에 손이 자주 가니까 그런 거 볼 때마다 제가 막 답답해요. ㅋㅋㅋ 넘겨! 그냥 확 넘겨버리라고! 그런 맘이 든다고요. ㅋㅋㅋ
    • 머리 색깔이랑 라글란 소매 색깔이랑 깔맞춤이에요. ㅋㅋ
      • 패셔니스타다운 깔맞춤이군요 ㅋㅋㅋ 요새 저 티들 많이 입더군요. 원래 자주 입었는데 왠지 요샌 잘 안 입게 돼요. 자칫하면 애먼사람하고 커플티 돼요. ㅋㅋ
    • 수정아 언니가 격하게 아낀다!!
      • 정수정 보고있나? 언니들의 마음이 들리니? 들리면 오백원... (....)
        성숙미 풍기면서 더 예뻐졌죠. 전 웃는 얼굴보다 안 웃는 얼굴이 더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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