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김장훈 결국 러브샷 하면서 화해했군요.+ 동영상 추가



싸이 벤츠 행사장에 김장훈 난입 후 사과 & 러브샷~~~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10/2012101002694.html




    • 이게 머여... 사랑싸움 했던거여?
    • 사정은 아무도 정확히 밝히지 않으니 모르겠지만, 서로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 반가운 소식이네요 둘 모두 더 좋은 일 있길 바래요.
    • 엥 저렇게 쉽게 끝날 일이었나......
    • 뽐뿌에서는 역시 퍼거슨경의 말씀이 진리 라는 반응입니다.
    • 커플 사랑싸움 or 막장 드라마 한편 본듯한 느낌이에요 -_-;
    • 혹은 이걸수도.

    • 원래 김장훈은 싸이 미국으로 떠나난다는 말에 더 이상 기회가 없다싶어서 암살을 시도하러 간거였는데 사람들한테 들켜서 화해 흉내내는것임.
    • 그냥 무대 난입한거 아닌가요...; 저 상황에서 싸이가 안 받아줄 수도 없고...
    •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올린 트윗들을 보니까 사전에 약속된 게 아니라 싸이 공연 도중에 김장훈씨가 난입한 거라던데요? 어떤 게 사실인지는 몰라도 난입설이 정말이라면 김장훈씨는 정말 진지하게 심리 상담이나 치료를 고려해 봐야 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게 좋은 거야" 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저 모습이 별로 유쾌하게 보이지 않네요. 싸이가 불쌍합니다.
    • 근데 동영상에서 김장훈이 '쟤 또 삐진다 또 싸운다.' 라고 하는 거 보니까 뒤끝이 대단하네요
    • 이거 뭐여...ㅠㅠ 신경 안쓰길 잘했다고 느낀 건 정말 오랫만이다...
    • 김장훈이 난입해서 싸이 끌어안는 사진 보면 싸이 분위기가 넋부자 같더군요.
    • 속이 어떻든 그냥 일단 다행입니다
    • 그럼 외국에는 안가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