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와 관련해서 FIVB가 흥국생명쪽 손을 들어준 거 같아요

대한배구협회의 절충안을 받아들여줬다는데, 현재의 FA를 인정하지 않는데요. 터키는 임대선수로 가는거고 2년후에 복귀해야 한대요. 근데 원래 계약이 몇개월 안되던데, 그냥 놔주지. 여친말처럼 진짜로 찌질한 게 젤 싫어요.
    • 김연경 선수의 귀화를 다시 한번 응원합니다...-_-;;
    • 헐 복귀 뒤에 두 시즌을 더 뛰어야 FA자격을 얻을 수 있대요. 차라리 엿먹어라하고 은퇴선언했으면 좋겠지만 아직 스물넷인데 재능을 생각하면 한창 더 뛰어야겠죠.진짜 나라에 울나라엔 과분한 재능입니다
    • 안그래도 기사보고 달려오던 중이었습니다. ㅠㅠ 아 답답하네요. 김선수 귀화하세요!
    • http://sports.media.daum.net/volleyball/news/breaking/view.html?newsid=20121011095122994

      '김연경의 에이전트인 윤기영 인스포코리아 대표는 "외부로 유출하지 않기로 했던 합의서가 FIVB의 판단근거가 됐기 때문에 대한배구협회에 이를 문제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라는군요.
    • 귀화했으면 좋겠네요;
      아놔
    • 헐... 망국생명이 에이전시 고소하고 기세등등하던 게 믿는 구석이 있어서 그랬나봐요. 진짜 귀화해야겠네요. 김연경 귀화추진위원회라도 만들어주고 싶네요.
    • 몸살...몸도 마음도 많이 힘든거 같아요
      내일이면 한국에 기사가 나갈꺼예요..내일기사를 보며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실은 절대 그렇지않아요..아마 몇명에 기자분들은 잘알고쓰겠지만 대부분 기사는 흥국입장쪽으로 많이 나오니까...걱정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고요 정말 긴시간동안 싸워왔습니다이제 정말 마무리 단계에 왔네요..저도 힘낼테니 팬여러분들도 멋지게 옆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정말 일이 끝나고 났을때는 팬여러분들과 제가 활짝 웃기를 기원하며...


      이게 어제 김연경 선수가 직접 올린 글이라는데... 글을 보니까 아직 확실하게 결론나지 않은 걸 망국 측에서 언플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부디 상식 선에서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연경 선수 제발 그냥 귀화하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