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요즘 열심히 듣구 있는 꽂혀버린 뮤지션.

Diane Birch.

 

지난해 겨울 1집 앨범을 낸 아가씨죠.

사실 어느 카페에서나 한번 들어봤을까?
잘 알지 못하는 가수였지만 최근 실제로 노래를 들어보니 계속 찾아듣게 되네요

이런 길쭉길쭉한 모델같은 아가씨가 연주하며 직접 만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정말 ^^

 

그냥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발전하겠죠. 그랬으면 좋겠어요

 

사족 : 화장한 얼굴은 누구를 계속 연상시킵니다.
           네, 앤 헤서웨이를 참 많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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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죠. 마이너하게 예쁜 거 같아요. 좋은 의미로^^
    • 이미지와는 달리 음악은 완전 정통파네요. 신인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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