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디올















그리고 파파라치



    • 뽀샵질 심하게 한 사진에서 포트만은 종종 '흔한 러시안 모델언니' 같아 보일때가 있군요.
    • 오잉 두번째 화장 너무 이상해요 안어울려요 잉 ㅜㅜ 저렇게 예쁜 사람을...
      네번째 사진이 참 좋네요
    • 신세계백화점에서 봤어요.
      점이 매력적이네요. 저런점이라면 일부러라도 찍겠네
      • 얼굴이 매력적이라 점이 덕을 본 게 아닐까요. 저도 저 위치에 점이 있지만... 있지만...ㅠㅠ
    • 전 두번째 사진 괜찮아요. 브루넷 미인의 로망을 보여주는 이미지 같달까..
      입에 꽃을 문 사진은 포트먼이 가장 예쁜 얼굴 각도인듯. 예쁘네요, 정말..b
    • 많은 배우들이 그렇긴 하지만, 이 처자는 특히나 더 빚은 사람같지 않은가요?
      좌우대칭, 얼굴형, 이목구비의 조화, 거기에 분위기까지 더해져서 정말 곱게 빚은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쬐금은 윤하와 닮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ㅋ
    • 다른 사진도 좋지만 첫번째 사진!!! 정말 섹시하고 예쁘네요.
    • 아역배우의 올바른 성장의 예.
    • 여섯번째 사진은 좌우반전인가. 없던 점이 생겨있군요.
    • 희한하네요. 좌우대칭이 좋은 얼굴 같은데 지금 보니까 왼쪽 얼굴과 오른쪽 얼굴 느낌이 되게 달라요.
    • 정말 예쁜데 어느 순간부터 이 배우 시오니스트라는 사실을 떨칠 수가 없어서 예전처럼 속 편하게 감탄할 수가 없어요.ㅜ
    • 참고로 이 디올 향 정말 장미부케향 나더군요 ㅎ
    • 참고로 이 디올 향 정말 장미부케향 나더군요 ㅎ
    • 무표정일때 제일 이쁘고요, 웃으면 특유의 일자눈썹이 시옷 형태로 서고 잇몸도 많이 보이죠. 나 안티 아닌데;; 암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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