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개팅 이야기를 한 건

요즘 주위에 남자들은 소개팅을 부담스러워하고

 

여자들은 소개팅을 별로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것 같아서

 

남자들에게 들어가는 그 비용이 부담스러운 부분을 여자들이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을 이야기한 것인데

 

그 이후로 인터넷 여성혐오주의자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페미니즘에 기반한 여성들의 수탈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이제는 시장논리에 의한 분석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ㅎㅎ

 

 

요즘 경제가 안좋아져서일 수도 있고

 

뭐 제 주위의 이야기만일 수도 있는 이야기고...

 

 

 

누구나 선호하는 돈 많은 남자와 이쁜 여자라면 이런 이야기에 핏대 올릴 필요도 없는 거고

 

그런 사람들이 다수라고 할 정도로 많은 건 아니니까요.

 

돈 많은 남자와 이쁜 여자만 연애할 수 있는 시대라면 좀 불행한 거 아니겠어요?

 

능력이 안되는 남자들은 2D의 여자들에게 만족하고, 안이쁜 여자들은 고양이들과 살면 되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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