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연

* http://movie.naver.com/movie/bi/pi/filmo.nhn?code=1895&v=i

 

 

딱히 가십성 기사때문에 올린건 아니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기억속 이미연씨는 괜히 거물급 여배우였습니다.

그런데 필모를 쭉 보니, 어라?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작을 하는 것도 아니고, 최근 몇년간 이렇다할 튀는 작품도 없고...

 

뭐 어떤 배우건 좋은 작품을 두개는 커녕 하나도 만나기도 힘들긴 하지만,

제 기억속 이미연씨는 근거도 없이 '좋은 영화에만 출연했던 배우'였었거든요.

 

 

 

    • 나이가 이제 많아졌네요.
    • 아까 연예가 중계에서 봤습니다 반갑더군요. 19살 때 데뷔 모습은 숮을 닮았습니다. / 언제부터인가 너무 자유분방하게 멋대로 하는 배우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 필모보니 2001년 드라마 명성황후 이루로는 그렇다할 작품이 안보이는군요
      사실 그 이후엔 몇가지 사적인 논란만 많이 일었죠
    • 발음이 좀 안 좋아요..그래도 연기 때의 감성은 좋다고 생각해요. 한때 왕팬이었으므로 쉴드는 필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