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밴드가 결승이군요

로맨틱펀치 대 피아.

어제 슈스케에 이어 오늘도 생방송 시청 중이랍니다.

    • 로펀 첫곡 꽃밭에서, 결승에 옳은 선곡인지 모르겠네요.
    • 한팀 노래만 먼저 보여주고 메이킹을 보여주다니;
    • 로펀이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구나...
    • 로펀 좀 더 잘 했어야지...아쉽게도? 피아가 좋았어요.
    • 객석에 참가팀 앉아있군요. 칵스, 해리빅버튼 등.

      배철수 이승환이 계속 심사했더라면 참 좋았을것을.
    • 전체적으로 피아가 살짝 더 좋은 점수 받습니다. 김세황 마지막이라선지 조심하고 있는듯.
    • 톡식은 아이돌 못지 않네요. 비주얼이 후덜덜.
    • 피아 웨얼아이엠... 그래 우승하시게
    • 이제 틀어봤네요

      전 피아보다 로펀이 취향인데
      • 우와ㅜ 맛사탕님 반가워요. 그치만 이 시간 경연곡은 로펀 한곡만 남았네요.
          • 오늘 SNL 좋았나요? 저는 재방 보려구요.
            • SNL 김정란 씨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악마는 프리마를 먹는다로 패러디한 게 개인적으로 대박이었어요. 저 어렸을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 ㅋㅋ
    • 탑밴드2는 증말 망한거군요...

      결승에 이리 재미 없는 길거리 홍보전이라니ㅜ
    • 휴! 피아 공연 마쳤네요. 팬들도 맘고생 많았는데 ...이제 후련합니다. 잘했어!^^
      • 피아 팬이시군요! 피아 잘했어요. ㅎ
        • 감사합니다! (아 내가 막 감사래ㅎㅎ)
          • ...감사 댓글 받아놓고 아래 자작곡은 로펀이 낳았다고 썼어요ㅜ 왠지 죄송. 그치만 잘했어요.
            • 와 제가 낳았다고 썼을줄이야 세상에ㅋㅋㅋ 뒤늦게 발견하고 부끄럽네요. 모바일이라 수정 귀찮ㅜㅜ
    • 배인혁씨 저 헤어스타일은 진심 맘에 드네요ㅎㅎ
    • 헐 전 피아 공연도 놓쳤네요. 뭐지..ㅠ
      • 전 SNL 보느라 놓쳤네요.(자칭 팬이라는 내가 이러다니....)
    • 제 기준에 리메이크는 피아 승, 자작곡은 로펀 승입니다.

      자작곡은...배인혁이 제 컨디션으로 뛰어다닌 것에 비해, 오늘 요한의 웨얼아이엠이 평소만큼 대단한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 근데 탑밴드 뭔가 슬퍼요 엉엉
    • 피아는 피하고 봐야 한단 개그에 크게 웃는 김세황에 눈이 가네요.
    • 신대철 형님은 왜케 멋있는겨...
    • 지난시즌에도 저거 연주했는데

      김받아! 형님 나오셨네요 ㅎ
    • 로펀 자작곡은 한번 했었던 곡 아니었나요.?
    • 내년 여름 락페에서 시나위를 본다면 참 좋겠어요. 결과 발표만 남았네요.
    • 피아 우승 축하합니다
      • 못봤지만, 저도 추카추카 ^ ^
    • 긴장감 없는것 좀 보소...

      근데 문자 투표수가 비슷했나보군요.
    • 본부장님...들어가시죠...후아.
      • 민망해서 채널 돌렸네요
    • 시즌3에 대한 기대는 접어야 할 것 같네요.
    • 마지막까지 연출 뭐야ㅜㅜ 탑밴드 증말ㅜㅜ

      그래도 피아는 잘했고 우승할 만한 팀이었어요. 축하합니다.
    • 피아 축하합니다. 근데 이거 점수배분이 어떻게 돠는거죠? 심사위원 점수는 1200점대인데 최종점수가 1500 점대면 8강4강보다 오히려 심사위원 점수비중이 커졌네요? 만일 이번주에 김세황이 지난주처럼 피아 60점 줬으면 로펀이 우승했겠네요. 도대체 기준이 이랬다저랬다하니 이거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건지.
      • 저도 좀 이상했어요.

        ...마지막은 세황신의 '내가 이 쇼의 주인공' 퍼포먼스로 끝났네요.
      • 룰이 오락가락했죠. 결승은 심사 1400 문투 600 인가, 암튼 7:3 비율이었을꺼예요.
    • 다시 계산해보니 로펀이 심사위원 1260점, 문자투표 305점이고 피아가 심사위원 1297점, 문자투표 295점이었네요.
      참 문제가 많은 채점방식이군요.
      이전 생방송은 심사위원 5명이 100점씩 500점, 문자투표 500점을 4팀이 투표율로 나눠갖는 방식이고,
      결승은 심사위원 7명이 100점*2번해서 1400점, 문자투표 600점을 2팀이 투표율로 나눠갖는 방식입니다.
      심사위원 점수의 비중이 커졌고, 공교롭게도 결승에서 피아가 심사위원점수에서는 앞서고 투표에선 뒤졌네요. 점수배분이 달라졌으면 우승자가 바뀔수도 있다는 점에서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결과군요.
      끝까지 깔끔하지 못하게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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