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Star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가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로버트 프립 (Robert Fripp) 의 솔로앨범 가운데 한 곡인데요,

노래는 홀&오츠의 대릴 홀이 불렀어요.

홀&오츠 좋아하시는 분은 목소리만 들으면 아실듯.

 

주말 밤, 저를 포함해 방구석에서 쓸쓸히 더위를 견디고 있는 모든 분들께 이 노래를 바칩니다?

 

 

 

 

 

 

 

혼자 나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고 싶은데

저녁을 너무 많이 먹는 바람에 배가 불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냥 있네요.

밀린 일기나 써야겠어요.

뭐 주말은 그러라고 있는 거잖아요?

 

 

 

    • 로버트 프립과 대릴 홀.생각지 못한 조합이네용.잘 들었습니다~
    • ㄷ..딱히 방구석에서 쓸쓸히 더위를 견디고 있어서 댓글을 다는 건 아니라능!

      그나저나, 이런 음악 틀어 놓고 옥상에서 치맥 즐기면 진짜 짱일 듯.
    • 8월 / 로버트 프립이 대릴 홀 솔로앨범 도와줬거든요. 뭐 서로 돕고 사는 거죠. ㅎㅎㅎ
    • 익tothe명 / 저희 집 옥상으로 오시죠. 시원한데다 야경이 쥑입니다. 뒤에는 숲이고 앞에는 불빛...
      아아, 치킨&생맥주... 손이 막 부들부들 떨리네요. ㅋㅋㅋ
    • 노래 좋네요. 계속 듣게 되네요. ^^;
    • mastermind / 정말 이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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