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안철수 후보가 군복무 중에 논문 3편 발표는 도저히 이해 못할 일"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2&newsid=01390726599693248&DCD=A01503&OutLnkChk=Y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15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에 대해 “아무리 군대 생활이 편하더라도 군복무를 하면서 세 편의 논문을 발표할 수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맹비난 했다.

 

 

 

심재철이 작심하고 저격수 역활을 하는군요.

 

일전에 군복무 시절 비행기 탄거 가지고 그러더니만.

 

 

    • 꽤 오래전 부터 일반 사병들도 군에서 자기 발전 시간 가지라는 건 뭐냐. 전통때 배달의 기수도 못봤냐. 군복무하며 공부하고 검정고시보고 자격증 따더만
    • 성실하고 능력있는 것도 문제 삼는군요. ㅎㅎ
    • 음, 심재철씨는 도저히 이해 못할 일이겠죠ㅋ
    • 타진요를 보고도 배우는 게 없군요.
    • '심재철 국회의원이 재직중에 댓글 알바에 여론 조작질 했던 것을 네티즌들에게 딱 걸린 것 도저히 창피해서 이해 못할 일' (이런게 fact)
    • 군의관인데 어쩌라구?
    • 군복무 중에 사법고시 합격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 전 심스마일이란 닉넴을 달고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당 악플 달던 국회의원이 생각나네요.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못할일이었어요.
    • 심스마일 아직 살아있네
    • 암튼 재처리가 문제라니깐요!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란 소설을 쓴 작가는 군의관 시절 시간이 너무 남아서 장장 6권에 달하는 소설을 쓰게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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