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멸 감독과 영화 '지슬'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도 결국 못갔네요..ㅠ

엊그제 10일간의 영화제가 막을 내리고..

그 중에서 오멸 감독이라는 분이 화제더라고요.

제주4.3사건이라는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다고 해요.

영상은 모두 흑백으로 무게감을 주고,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는 '지슬'

독립영화와 지역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하며 호평을 받더라고요.

저는 사실 제주4.3사건이 뭔지도 몰랐는데..

오멸감독 영화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했음 좋겠네요~


    • 43학살도 65년이 지났고. 얼추 3세대에 접어들었으니.
      이제 잊혀지는 것도 어쩔 수 없나 싶을 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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