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암동의 클럽 에스프레소를 애용합니다. 커피중독자를 위한 커피라고, 500그람에 2만 얼마에 팔아요. 보통 하루에 2~3잔 정도 내려먹는데 한 달 정도 먹어요. 달마다 커피 종류는 바뀌고요. 저는 일일이 확인하며 먹을 정도로 민감한 혀가 아니라 그냥 나오는 대로 사다 먹습니다. ㅎㅎ 전 한 번씩 나들이 겸 나가서 사오는 데, 택배도 가능하더라고요. 클럽 에스프레소라고 검색하시면 홈페이지가 나올 거예요. 즐거운 카페인 섭취하세요. ^^ ㅎㅎ
집근처 까페 소량 사먹는거 추천 222 그라인더를 하나 장만해보세요. 원두형태로 보관하다 내리기 직전 갈면 커피 품질을 더 길게 보존할 수 있어요. 흔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건 콜롬비아 수프리모.. 저는 바디감이 좋고 강한 케냐 AA 선호하는데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탄자니아AA도.. 향이 좋고 부드러운 걸 좋아한다면 예가체프 저는 사이트를 정해놓고 친한분과 함께 택배주문 이용하기 시작했는데(택배비 절감 차원^^) 소량 구매하신다면 동네 커피집이 좋을거예요. 사이트는 주식회사 커피..
집 근처에 원두 직접 볶아서 파는 카페가 없다면, 카페뮤제오라는 곳에서 인터넷 주문 하시는것도 추천해요. 저는 여기서 100~200g 단위로 사서, 먹기 직전 핸드밀로 갈아서 내려 먹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원두는 과테말라 안티구아인데, 우리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건 코스타리카 따라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