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아랑사또전...감상

1.진짜 이 드라마야말로 늘이기 신공이 엄청난 것 같아요...엄마문제를 해결할 답을 친히 신이 간섭해서 일일이 알려줬는데...후다닥 해결해도 지 여친이랑 함께 지낼 시간도 모자란데..갑자기 뜬금없이 쓸모없는 최대감 압송은 직접 챙긴다고 나간다니..


2.캐릭터는 좋은 거 같아요...지긋지긋한 엄마 캐릭만 없다면 이 캐릭터들 갖고 다른 에피에 전부 투입해도 좋을듯요...뒤틀린 성격을 가진 임주은 빅배드도 좋은 거 같아요..


3.내일은 새드엔딩일까요?이제 질질 끄는 떡밥은 완료했으니까...

    • 은호하고 엄마하고 만나서 우는장면은 뜬금포였어요.

      '쟤들만 슬퍼.....'
    • 정말 지금까지 보아온 게 아까와서 보고는 있는데 너무 재미 없어요. ㅠㅠ
      이제 내일이면 끝나는 군요. 시원하기만 하고 전혀 섭섭하진 않습니다.
    • 내용보다 배우의 연기가 아까워 슬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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