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대회는 다른팀들과 달리 본인팀은 협찬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고,이미 진행되었기때문에 강행. 다음엔 도의적인 차원에서 함께 만나 논의하고,보이콧에 참여했으나 이후 진행상황에 대해 연맹측에 요청했으나 묵묵무답. 애초 보이콧의 이유가 무슨 대단한 명분도 아니고,해외대회 참가관련 숙식,비행기삯을 제공하지 않는다.그러니 안간다는 수준이었고요.
게다가 같은 연맹소속도 아닌데 왜 같이 해야하나요.애초. 파업하는데 출근하는 직원이 좋아보이지 않겠지만,회사가 파업한다고 거기서 근무하는 외주직원까지 파업에 동참하라 주장하며 명분이 없다는 사람에게 얄미운짓한다.고 비난하는건 이상하죠. 뭐 파업같이 동참안하니 얄밉다.는 선상이라면 애초 연맹가입 안하니 알미운짓했네.할수도 있는 문제겠지만..그걸 가지고 연맹관련측이 아니라 일반사람들이 연맹가입도 안하고..얄미운짓하고 있군.하는건 요상.
당연히 돈도 있고 아쉬울거 없으니 독자행동을 했겠지요. 명분이야 있든 없든 한솥밥 먹는다는 사실은 변함 없는건데 거기서 미움받으면 사실 좋을일은 없는거고 그런 상황을 잘 매니지 하는것도 능력이죠. '나혼자 당당하고 너네들이 다 잘 못했어' 하는건 애초부터 판을 떠날수 밖에 없는 태도죠. 뭐 그런 판은 떠나는게 낫겠다는건 논외로 치고. 어쨌든간 그것도 단체를 이끌어가는 리더의 능력이자 의무입니다. 돈이 오가는 판에는 있을수밖에 없는 일들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프로스포츠를 싫어하기도 하구요.
한솥밥을 먹는다는게 어떤 의미에서이고 어떤점을 지적하시는건가요.애초 슬레이 어스팀은 연맹소속이 아닌데요.애초 보이 콧의 문제가 아니라 연맹 안들어간것 자체 가 문제다.밉보일만 하다.여기시는거라면.. 그런 마인드로 연맹측 사람들이 이런일을 자행했고 욕먹고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거 겠지요.
김가연씨는 보이콧문제로 연맹과 만나 협의를 진행했던걸로 보이고 그 과정에서 만족할만한 명분을 얻지 못한것으로 보입니다.그건 팀의 자체적인 판단하에 있을수 있는 일로 보이는데 님은 그 자체가 메니지먼트의 실패로 보시니 좀 기이하네요.연맹측의 주장이나 협상과정이 만족치 못해서 슬레이어스팀쪽에서는 결코 받아들일수 없었던 상황일지도 모르지요.거기에 대해선 제삼자가 왈가왈부 할수 없을것 같은데 님은 서로 잘 해결되지 않았으니 그 자체로 김가연의 문제.라고 보신다니..이건 의미없는 결과론일 뿐이죠.그냥 좋은게 좋은것이 메니지먼트.결과물과 내용이 어떻든 협상만 되면 오케이.도 아니고..
웃면님의 댓글에선 연맹만들었으 면 조건이 맞든 안맞든 다 들어야 하고 집 단으로 뭘하면 명분없이도 다 동참해야 한 다.그렇지 않으면 밉보이여도 별수없다.고 얘기하시는것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