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 얼마나 하세요??

제목이 좀 이상하긴한데..ㅎ


장신구 그러니까 귀걸이 반지 등등 몇 개나 하고 다니세요?

저는 그 날 그 날 코디해서 한다기 보다

그냥 일 년 내내 만날 하고 다니는데 지금 세 보니까 좀 많은 것 같긴 해요.

그것도 세트도 아니고 다 제각각 맘에 드는걸로ㅋㅋ

귀걸이 피어싱 반지 목걸이 팔찌에 매니큐어까지...


항상하고 다니는 거라 걍 아침에 일어나면 별 생각 없이 차고 끼고 있어요 ㅋㅋ

근데 오늘 갑자기 아..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가아끔 귀걸이를 다른 걸로 바꾸거나 좀 챙겨입어야 할 땐 컨셉에 맞춰 바꾸긴 하지만

거의 항상 똑같다능..ㅎ.ㅎ


아플 땐 다 귀찮아서 다 빼버리고 다니긴 하지만요ㅋㅋ


장신구 몇 개나 하고 다니세요?

    • 저는 귀를 안뚫어서.. 귀찌 귀걸이 몇 개 사서 돌려 해요. 어차피 머리카락에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ㅋ
      다른 건 안 하구요. 입은옷에 어울리게 팔찌나 목걸이 등 그날그날 잘 활용하는 분들 부러워요.
      • 저는 귀를 여러개 뚫었는데요 이게 은근 중독성있다능;; 자꾸 뚫게돼요
    • 주로 시계를 이용하는데 서너 가지 놓고 분위기 따라서 바꿔요. 그러나 출근복이라는 게 굳이 장신구 바꿀 필요를 못 느낄 정도로 비슷비슷한지라; 귀는 안 뚫었고. 시계마저도 자리에 앉으면 풀러야 됩니다. 전 몸에 뭘 못 걸쳐요.잊어버리고 있는 건 작은 반지 정도.
      • 정장에 시계는 남자나 여자나 진리인 것 같아요... 로망이에요 메탈시계 쨔응
    • 요즘 개인적인 반지붐'-'으로 5개 정도 나눠서/ 겹쳐서 해요. 이어링, 마음내킬 땐 팔찌랑 목걸이 합니다. 어렸을 땐 뭐 주렁주렁 하는 게 (뭔가 여성성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웠는데 요즘엔 오히려 즐기게 된 것 같아요.
      • 저도 한창 반지 여러개 끼고다닌 적 있어요~ 한 손가락에 막 두개도 끼

        고 ㅎㅎ
    • 항상 주렁주렁 겹쳐서 하는 팔찌 로망이 있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팔이 자라지 않아서ㅜㅜ 슬프지만 팔에 거는건 시계도 팔찌도 포기하고 반지랑 목걸이에 올인했어요

      외출복 입는데 주렁주렁 걸쳤다가도 모 디ㅏ이너님의 충고대로 나가기전에 마지막으로 거울보고 그날 몸에 걸친것 중에 무조건 하나는 빼버려요 생각보다 유용한 팁인것 같아요
      • 팔이.....ㅋㅋㅋㅋ 전 그런거 생각 안하고 막하고 다녀요 ㅋ
    • 가는줄 금목걸이랑 손목시계는 거의 항상 똑같은걸 하고 다니는데 신경쓸 땐 팔찌나 귀걸이, 반지도 해요.



      걸치고 다니는 귀걸이목걸이반지시계팔찌 다 합한 개수가 보통은 두 개, 많아도 세 개 이상은 넘지 않는 것 같아요.
      • 저도 좀 줄일까 봐요. 너무 많은 감이 없잖아 있다능..;;;
    • 장신구라는 말이 의외로 많이 생소하네요^^;;
      늙어가면서 점점 안하게 되는데 맘에드는 반지정도만 가끔하네요. 귀는 아마도 막혔을지도;;;
    • 전 반지는 안 끼고 시계도 없어요

      목걸이도 안 하는데

      귀걸이는 매일 해요. 제일 덜 거슬려서..

      반지는 거추장스러워서 못 끼겠어요
    • 항상 관리하는 건 귀걸이랑 손톱인데 그래 봤자 귀걸이는 심플한 걸 좋아해서 대개 비슷한 스타일이고, 손톱도 베이스 코트만 발라요.
      그 외엔 옷이나 기분에 따라 목걸이,반지 가끔 하고..아 그러고 보니 요샌 시계를 자주 차네요.
    • 어쩌다 한번씩 귀걸이만 하고 반지, 시계, 목걸이 아무것도 걸치지 않아요. 손톱도 늘 짧게 바짝 깎고 매니큐어도 바르지 않습니다. 이유는 귀찮고 거슬려서. 늘 하는 목걸이쯤은 걸치고 자는 사람도 많은 것 같은데 빼고 끼우고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너무 귀찮아요.
    • 목걸이요! 팔찌도 가끔 하는데 손목이 두꺼워서 잘 안어울릴 때가 많아요. 손가락도 두툼해서 반지는 사놓고도 못낄 때가 많네요ㄱ-
    • 전 구멍 뚫은 거 막힘 방지용으로 잘 때나 씻을 때 포함 언제나 하고 있는 쬐깐한 18금 링귀걸이 뿐입니다. 가~끔 결혼식 같은 데 가면 귀걸이도 바꿔 끼고 반지나 목걸이 착용하는 경우가 있고요.
    • 저는 목걸이랑 반지를 꽤 좋아하는데, 최근 목걸이 2개 끊어지기, 반지 3개를 연속으로 잃어버리기 및 반지 하나 부모님댁에 놓고 오기 등 풍파를 겪어 멘붕중이고요, 그 여파로 몸에 장신구가 하나도 없네요.
    • 아무것도 안하는데.. 귀걸이 정도는 해서 얼굴에 가는 시선을 분산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 팔찌 시계를 돌아가면서 하고 귀걸이를 주로 합니다. 정장할 때는 반짝임을 중시하고 그냥 옷은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디자인을 보죠.
      목걸이는 어렸을 때 좋아했었는데 안한지 몇년 되었네요. 그러고보니 요즘 남자들 목걸이 잘 안하지 않나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반지는 끼면 온 몸이 피곤해져서 패스
    • 거의 귀걸이만요. 손목시계는 정말 시간보려고... 목이 허 할때만 목걸이 가끔 하는데, 출근/외출시 꼭 뭐 뺄거 없나 하면 꼭 귀걸이만 겨우 남거나, 귀걸이마저 빠지더라구요.
    • 첫 회사가 소비재 장신구 회사였던 지라 관심도 많고 주변에 그 쪽에서 일하는 지인들도 많아요. 팔찌는 안 하고 시계를 꼭 차는 데 겹쳐서. 귀걸이 그 날 따라 옷에 맞춰서, 시계 여러개 그 날따라 옷에 맞춰서 목걸이는 목이 허전하거나 그 날 의상이 밋밋하면 해요. 매니큐어는 그거 하고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포기. 패밀리 세일 때마다 지인들이 연락 줘서 자주 사는 편이네요.
    • 뭘 해도 하루종일 신경 쓰여서 유일하게 결혼반지만... 이것도 적응하느라 엄청 힘들었어요.
      • 전 아예 포기했어요! ㅎㅂㅎ;;
    • 19살때부터 낀 졸업반지 하나랑 묵주반지 하나요. 전 반지를 오래 껴서 사람 손이 그에 적응한 걸 보는 게 좋아요. 낡은 반지도 좋고.
      목걸이도 좋아하는데 하면 너무 목이 뻐근하더군요. 아무리 가벼운 걸 해도 무거워서 얼른 벗습니다. 팔찌도 가끔 하는데 그냥 싸구려 나무뱅글들;;
    • 저는 팔찌 2개 겹쳐서 보통 하고, 안하면 시계. 그리고 귀걸이와 목걸이는 번갈아 해요. 눈과 목에 한번에 다 하면 부담스러워서.
      반지는 손이 잘 부어서 못해요ㅠㅠ 결혼반지도 못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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