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교회 까보기

성장지향의 한국 교계에서 정점에 위치한 강남 대형교회니까 뜯어먹을게 많겠죠.

 

 

 

(얼마나 맛있는 깔거리가 있을까.jpg)

 

 

1. 사랑의 교회 (서초구 서초동)

 

담임목사 오정헌은 정말 인물입니다. 옥한흠 목사는 존경받는 편이었는데

 

이 분은 참, 사람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301247

(대운하와 문명사적 소통)

"사통팔달의 대운하! 청풍명월같은 1000년의 기품있는 역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343664 

이런 칼럼들을 모아서 책으로 냈어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8937

(2009년 기사. 아마 1000억 모았다죠. 근데 목사가 대운하 얘기하는데 신도들은 허허..)

 

추수감사주일에 교인들 헌금약정시켰었다고 합니다. 3년 동안 1000억 모은다는 계획!  -아름답다!!!

(신도들은 하나님한테 바쳤으니 천국간다고 하악대겠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3716

(오정현 목사 “신앙인의 삶은 투쟁, 회색지대는 없다"  2008년 기사)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 언급

 

 

 

2. 소망교회(강남구 신사동)

 

이명박

 

 

3. 온누리 교회(서초구 양재동)

 

온누리 교회는 용산 서빙고에 있지만, 양재 사랑성전도 꽤 중요한 위치가 같습니다.

 

워낙 이리저리 분점이 많지만, 양재점은 특별한것 같아요.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http://www.onnuri.or.kr/sub.asp?gubun=3601

 

온누리 홈페이지에 방송부분을 보면 서빙고와 양재가 나와있죠. 다른곳에 교회가 많은데두요.

 

아마 투탑 체제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하용조 목사 후임도 양재 쪽의 이재훈 목사가 하게됐습니다.

 

http://www.kacr.or.kr/bbs/view.asp?tn=news&key_id=4937&b_no=4741&page=1&category=5

 

-이재훈 목사는 창조신앙 회복을 위해 헌신하여 섬기시는 창조과학회 활동과 회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고 하용조 목사님의 뒤를 이어 온누리교회에서 변함 없이 동역하시겠다고 인사의 말씀을 전하셨다.-

(걱정말라능 하용조 목사처럼 나도 창조과학 지지하겠다능 -일타쌍피)

 

 

온누리 교회는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이지만 그렇게 부드러울것도 없는 드러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3200

"미국뿐 아니라 많은 선진국들이 마약과 매춘, 동성애 등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악으로 온통 뒤덮여 있습니다. "

故하용조씨의 성매매 = 동성애 동급발언. 후임목사의 생각도 똑같을지.

 

http://news.onnuri.or.kr/sub.asp?mode=view&idx=24556&pubnum=&gubun=18&gotopage=1&Search_type=b_Title&search_andOr=AND&search_Keyword=%B5%BF%BC%BA%BE%D6

 

어서 이재훈 목사가 드립을 좀 많이 쳐줘야 하용조 목사에 버금가는 스타가 될텐데, 기대중입니다.

 

 

 

 

 

 

잉여력이 부족하여 여기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8&aid=0002147714

 

식당·꽃가게 돈벌이 ‘교회마트’는 탈세 무법지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6621

 

(거룩한 커피 한잔 주세요)

 

 

 

 

 

 

 

 

 

 

 

 

 

 



 

 

 

 

 

    • 1,2,3번 중에 2번이 제일 짧은 데에도 불구하고 체감상 내용이 제일 길어보여요.
      • PO명박WER이네요. 명박아 하와이좀 가있어라...
    • 2번 짧지만 강한 임팩트. 나머지 교회 목사출신 대통령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꽤 쟁쟁한 사람 많은것 같으니까 나올수도 있겠죠. 아마 동성애와 창조과학 얘기를 하면 그게 구원이랑 뭔상관이냐..고 대답할듯.

        그런분들은 빨리 천국가셨으면.
    • 강남은 아닌데 김영삼 장로를 배출한 충현교회는 어떤 교회일지 궁금
      • 거기도 강남인데요. 역삼동에 있어요.
        • 헛. 충암교회랑 헷갈렸네요.
      • 여기가 홈페이지가 없더라구요. 대형교회중에 유일하게 없다고합니다. 세습 문제가 있던것 같구요.

        http://blog.joinsmsn.com/media/folderlistslide.asp?uid=cylkwon&folder=53&list_id=12834581
    •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님은 인터넷으로 설교 말씀 들어보면 참 좋으시더라구요... 그나마 다행...
      개신교는 좋은 훌륭한 성직자를 양산해낼 수 있는 새로운 system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신도들이 먼저 좋은 성직자를 알아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저부터도 넘 작은 교회는 눈에 띌 까봐 안가게 되고
      좀 큰 교회나 성당 뒷자리에 앉아 있다 오게 되네요...
      • 검색되는게 괜찮네요.

        작은 교회가 부담이 크긴 합니다. 문제는 작다고 좋은건 아닌게 문제겠네요. 방향은 대형교회야 별로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신도들도 묵인하거나 같이 영합하는게 많다보니까 좀 암울하긴 한것 같습니다. 아무튼 뭔가 변화는 있어야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