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녀 (자동재생)


 

 

(멈추시려면 우클릭 - 되감기)

 

 

네이트온의 어떤 분 대화명이 '불쾌지수녀 좋아' 길래

 

정주리나 신봉선이 무슨 새로운 컨셉이라도 들고 나온 건가 하고 검색해 봤더니...

 

네이뇬에서도 심지어 자동입력까지 되는데다 동영상이 꽤 많이 돌고 있군요.

 

 

근데 전 여자라서 그런지 대체 이게 뭐 어쨌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힘들어~여↗" 이거 때문인가요;;  (진짜 궁금해서 퍼온 이유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 녀 호칭 붙이기 놀이는 앞으로도 쭈욱~ 갈 것 같군요.

 

 

    • 인터넷에 득실대는 총각들 눈에는 "우와 여자다! 근데 여사나이가 아니야!" <- 이거 하나 만으로도.(...)
      여자들 반응은, 남자들 입장에서 닉쿤이나 요아힘 뢰브 보고 "쟤가 뭐?" 하는 거랑 뭐 똑같을 듯....
      +
      그리고 말투도 좀 작위적이니까, 그게 포인트가 아닐까 싶긴 한데 말입니다.
      +
      근데 이거 꼴랑 세 줄 쓰는데 완전 세뇌 수준이군요. 으윽.
    • 이쁘고 귀여워서요ㅎㅎ
    • 목소리만 들으면 황정음.
    • 남자들은 저런거 좋아하잖아요.
    • 황정음 성대모사라서요. 지방사람이 아닌가 추측중입니다
    • CF에 나오는 인터뷰씬 같군요. 화면이 잘 받아요.
    • 전 화이트나 위스퍼 씨엪 같네요.
    • 동영상 돌아다닐 만큼 이쁜데요.
    • 뉴스 화면에서 저 정도 외모의 일반인 인터뷰가 흔하진 않으니까요.
      저는 이거 생방송으로 봤는데 말끝 올리는 거 듣고 황정음이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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