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춘 사건 무기징역 판결 이후 피해자 유족과의 인터뷰.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1020092717722&path=%2Fv%2F&sectionName=v



사건이 사건이니 만큼 끔찍한 표현이나 상상이 되는 표현이 있으니 못 보시는 분은 클릭하지 마세요.


더불어 어디까지나 유족의 생각일뿐입니다. 과학적 검증이나 이런게 된게 아닌...


저는 뭐 극악 범죄자인게 확실하면 사형해도 된다는 주의인지라...

(확실에 방점. 물론 그 확실하다고 생각한게 뒤집히거나 어찌될지 모르는게 사람이 하는 일이니 조심스럽지만요. 확실하다고 해도 반대하는 분도 계실테고.)

    • 저는 극단적인 범죄엔 사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범죄예방이나 그런 차원 말구요... 말그대로 '형벌'의 의미로서요.
      • 저도 동감. 자신의 죄에 대해 심리적인 죄책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육체적인 고통이라도 느껴야죠. 그런 차원에서 교수형 대신 좀 더 느리고 고통스러운 사형방법을 택했으면 합니다. 최소한 전기의자 같은 걸로요. 뭐 인권단체에서는 물론 반대하겠지만, 저에게 있어 인권이라든지 예절같은 건 상호적인 것이지 상대가 전혀 이를 지키지 않고 지킬 생각도 없는데도 이쪽에서 반드시 존중해야 할 가치는 아니에요.
    • 한국에는 미국같은 '감형없는 무기징역'이 없나 보네요. 참으로 몹쓸짓을 한 사람이지만 사형 자체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이라.. 엔하위키에서는 EU가 한-EU 자유무역을 할 당시에 사형제 폐지/사실상 폐지를 비공식적으로 요구했다는 설도 올라와 있더군요.
      • 그런데 EU가 한-EU 자유무역을 할 당시에 사형제 폐지/사실상 폐지를 비공식적으로 요구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내정간섭 수준 아닌가요?;;;;
      • 한국은 사실상 사형 언도를 감형없는 무기징역으로 취급하지 않나요? 저런 극악범죄는 무기징역이 언도되도 감형은 안해주는거같고.
    • 유족의 마음엔 이게 사형이냐 아니냐의 문제라기보단, 법정 최고형이냐 아니냐의 차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사형 판결 나도 그게 집행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다 알 텐데 말이죠. (박근혜 후보는 어떤 생각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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