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올재 4차분 & 오헨리 단편선

 

3차분은 까먹고 패스하는바람에 1,2,4차분을 지른셈입니다. 아직 읽은책 한권없는 올재.

빼먹은 3차분은 팡세를 놓쳐서 안타깝지만 이번 4차분은 짜라~와 채근담, 천로역정 모두 맘에 듭니다.

짜라~ 를 올재 첫입문용으로 읽어볼 생각입니다.

사실 펭귄판이 있지만 지난 봄에 읽은 카프카작품 두권 번역가의 짜라~ 번역이 맘에 안들것 같기도 하고

읽고 비교해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지요.


 

위에 팥빙수는 우유 부어놓고 약간 녹기를 기다리고 있는中.... ^.^

    • 책들 너무 예쁘네요 아쉬워라 팥빙수의 계절
    • 오 헨리는 기온이 내려가야 읽는 맛이 나는거 같아요.
    • 저도 펭귄북스 기대 많이하고 있었는데 군주론 읽다가 번역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 내려놓은 다음엔 펭귄북스 책은 안보고 있어요.
      • 짜라~ 역시 카프카의 소송, 성을 번역했던 홍성광과 동일인입니다.
    • 저는 한글논어를 놓쳐서 재판을 기다렸는데 =_ㅜ 소장용으로 하얗게 나와서 실망했답니다. 그래도 구입 지금까지 나온 건 전부 샀네요. 책은 역시 벽지가 제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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