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폐인 주저리주저리
1.드뎌 말썽쟁이 사제,사매를 잡아내는 우리의 최영...덕흥군이 순기능도 하는군요..정면돌파만 알던 이가 어찌..
2.드뎌 최영..은수랑 같이 누웠습니다효..로맨틱하진 않고 약간 몸이 아프니까 엄마랑 같이 잘려는 애처럼..ㅋ 그게 좀 아쉽네요..
3.최영 손에 문제가 생길거라는 암시는 지난 주쯤에 있었어서 많이 놀랍진 않았지만..이유는 진짜 모르겠네요..검이 무거워지고 있다는 게 팔의 문제인가???전 그냥 이제 그만 싸우고 싶다라는 은유로만 봤는데..
4.은수 관련 떡밥 또 터졌어요...과거의 은수랑 원나라 단사관..아니 이 작가는 3회 동안 어케 정리할려고 이러시는지..
5.피피엘은 참 깨알같이 거네요..헛개차라..ㅋㅋ
6.노국공주가 제일 애잔했어요...어쩜 그리 슬프게 자신의 운명을 예상하는지..정말 평생 본 노국 중 제일 공민을 사랑하는 게 느껴져요..배우도 캐릭터를 잘 유지하고..
7.내일 이성계 출연할까요? 왕당파팀이 친원파를 정동행성에서 칠려면 쌍성의 신경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언급이 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