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뮬레이션] 1줄당 10,000원의 원가를 맞춰야하는 김밥집 사장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서핑 중 재밌는 포스팅이 있었는데 잊었어요...(찾으면 링크 걸게요.)
아이디어가 허무맹랑하되 상상만큼은 재밌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아이디어를 갖고 와 변형해 봅니다.
원래 아이디어는 100.000원어치 인데, 확실히 이건 너무 간것 같아서...
[1줄 당 10.000원의 재료 단가를 맞춰 김밥을 만들어야 합니다. 메뉴나 레시피를 부탁드립니다.]
..에...저부터 할게요...
일단 김이나 밥은 평범한 수준으로 맞추되, 속재료로 장어를 놓고, 간장 올린 불판에 살짝 지져 내놓겠어요.
(원래 어묵으로 했으나 단가 지적을 받아서...부산어묵 비싼데..-__-)
+들어왔다가 포스터가 예쁘다는 소감이 있어 포스터를 바꾸...

에.. 이러고 댓글 없으면 많이 부끄러울게야...필시 그러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