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아주 재밌네요
미국병 걸린 두 아줌마가 신나게 영어단어써가면서 빠다냄새 물씬나는 대화를 하는데 둘다 스스로 도취해 있습니다
명대사 한컷.
백:박근혜는 불통이미지가 있는데 어떠냐.
김:나하고는 잘통한다.
백:본지 얼아안됐는데 어케아냐.
김:나는 사람을 볼때 육감, 엑스레이비전이 있다. 딱 보는순간에 감이온다. 불통 아니다. 내가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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