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아주 재밌네요

미국병 걸린 두 아줌마가 신나게 영어단어써가면서 빠다냄새 물씬나는 대화를 하는데 둘다 스스로 도취해 있습니다



명대사 한컷.


백:박근혜는 불통이미지가 있는데 어떠냐. 

김:나하고는 잘통한다.

백:본지 얼아안됐는데 어케아냐. 

김:나는 사람을 볼때 육감, 엑스레이비전이 있다. 딱 보는순간에 감이온다. 불통 아니다. 내가 안다.

    • 몸에서 ...광선 나오는 박씨 아줌마랑 환상의 궁합
    • 이건 뭐... 허경영도 아니고. 재미는 있네요.
    • ㅋㅋㅋ ray of light???



      마여사님 생각나여
    • 그레이스 언니와 손잡고 우리존재화이팅이라도 외치시려나...
    • 전 백지연 인터뷰어로써 빵점이라고 늘 생각해요. 본인 마음도 별로 내보이지 않고 또 상대의 농밀한 이야기도 끌어내지 못하고.
      그냥 허세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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