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이해해주셔서 감사..그 부담이 잘 해소가안되라구요. 항상 의심의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게되고요.워낙 꿈과 기대 컸던 나이에 도전했던 탓도있지않았나 싶어요 루아/ㅎ 저도 쿨(?)한 사생활들에 놀랐어요; 잠익/방송쪽일하는 친구얘기듣고 서로 공감했던 적이있네요...=_= 10%의 배터리/ 그게 가능한걸까요...혼자만 일하느거였다면 가능하지만...
어느 업계나 좀 큰 조직을 가면 그런 식의 스캔들이나 루머가 많아요. 물론 진짜인 경우도 많지만 제가 본 바로는 대부분이 그냥 누군가를 견제 혹은 음해하기 위한 악성 루머인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겉으로는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뒤에서 그런 루머에 괴로워하는 분들을 꽤 보았습니다. 그리고 사회생활에선 직접적인 해당사항 없으면 남의 사생활은 그냥 무시하는게 상책이에요.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기대하면 모르겠으나, 그냥 직장인으로서 동료로서만 대합니다. 그들의 사생활에 어떤 기대도 하지않고 가치도 매기지 않으며 애초에 관심도 없습니다.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한 분은 원래 어떤 사회든 거의 없어요. 악성 루머도 정말 많고 진짜인 경우도 정말 많고. 정말 별 얘기가 다 귀에 들어오나 그러려니 합니다.
조언들 감사드려요. 정리가 어느정도 됩니다.대체로 킹기돌아님 말씀처럼 음해와 견제로 인한 스캔들제조가 대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전 모르고있다가 친하던 사람이 그 제조자의 경우도 있었구요. 또 진짜인 루머도있고요... "인격적으로 존경할만한 분은 원래 어떤 사회든 거의 없어요. "라고하신 배터리님의 말씀도 어떤 건지두요. 결국 내가 흔들리지않고 그일을 묵묵히 해나갈 의지와 애정, 그리고 귀막음 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