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연장의 꿈을 이어가고 있는, 불멸 김종필옹의 수제자 이인제, 새머리당과 합당하겠다.

이인제 "새누리와 연대 결론내야"..합당추진 공식화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5891740&date=20121024&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0

 

 

또 "우리 당은 독자적으로 여러 세력과 연대해 후보를 내고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런 노력을 이제 접어야 될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선은 한 시대를 정리하고 미래의 희망을 만드는 국민의 축제가 돼야한다"며 "지금부터라도 우리 각당 후보나 정치세력들은 국민들에게 나라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놓고 경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당 관계자는 "이 대표는 새누리당과의 합당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달내 당무회의에서 의결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역시 선거철은 이래야 제맛!

    • 오늘 이거 올리려다 말았는데-_- 그런데 김종필은 최소 30석 이상은 보장해주는 힘 가지고 버텼는데 이인제에게는 뭐가 남았나 궁금하군요
    • 이제 좀 대선 분위기가 나네요.

      런닝맨은 지석진이 아웃되어야 시작이고,
      대선은 역시 이인제가 움직여야...
    • 불사조 이인제!!!!! 죽지않아 죽지않아. ㅋㅋㅋ
    • 대선괴담, 이인제.
      대선때마다 얼굴을 보이는데...
      인제 그만할때도 안되었나...
    • 근데 이 분은 징크스가 있는데...
    • 우리는 이제 이인제를 가리켜 불사조라 부르는 것이 아니라 불사조를 가리켜 이인제라 불러야 합니다!!
    • 1987년 : 김영삼(전 대통령)의 권유로 통일민주당 입당
      1990년 : 김영삼의 통일민주당, 김종필의 신민주공화당, 노태우의 민주정의당의 합당으로 창당한 민주자유당에 합류
      1995년 : 민주자유당이 개편된 신한국당에 합류
      1997년 : 15대 대통령 선거 신한국당 당내 경선에서 이회창에게 패한 후 불복하고 탈당하여 국민신당 창당
      1998년 : 국민신당을 해체하고 1995년 김대중이 창당한 새정치국민회의 입당
      2000년 : 새정치국민회의가 개편된 새천년민주당(민주당) 합류
      2002년 : 16대 대통령 선거 새천년민주당 경선에서 노무현에게 패한 후 불복하고 탈당하여 1995년 김종필이 창당한 자유민주연합에 입당
      2005년 : 김종필의 정계 은퇴 선언 이후 심대평,류근찬 등이 창당한 국민중심당에 합류
      2007년 : 새천년민주당이 개편된 민주당에 재입당
      2008년 : 민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합당한 통합민주당에 합류
      2008년 : 18대 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탈락 후 불복하고 탈당, 무소속 의원이 됨
      2011년 :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이 합당한 충청권 신당인 통합 자유선진당에 입당
      2012년 : 자유선진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됨과 동시에 당명 개정을 통해 선진통일당출범

      ...여기에 새누리당 입당이 추가되겠네요. (자료 출처: 위키피디아)
    • 정리하면, 김영삼당 --> 신당 창당 --> 김대중당 --> 김종필당 --> 국민중심당 --> 민주당 --> 자유선진당 --> 새누리당. 민주노동당 계열만 제외하면 한국의 정치세력은 대충 다 망라된 것 같네요.
      • 그래서 예전에는 민노당만 입당하면 그랜드슬램인데라는 우스개도 돌았죠.
    • intrad2 / 5년후 불사조가 어디 있을지 맞추는 사람은 아마도 신기가 있는 사람이 아닐지... 누군가 이글을 성지로 만들어 주세요!
    • 정권교체가 꿈이 아닙니다 여러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