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과 코카콜라의 프로모션.







이런 프로모션 국내에서 하면 어떨까요?


위치는 용산역?


왠지 다들 시큰둥하게 반응할거 같아요.


한편으론 저쪽도 한 300여명 한거중에 저 3-4명만 반응을 제대로해서 그거 편집해서 만든거 같기도 하고요.


혹은 저 남자들 다 연기자들이거나요.


어쨌든 재밌는 프로모션이네요.

    • 그냥 연기인 듯 싶네요. 실제 상황을 저렇게 촬영할려면 여러가지로 제작비가 더 많이 들듯.
    • 다들 젊은 남자들이네요. 저 나이대의 남자들이라면 재미삼아 객기삼아(?) 한 번 도전해볼만도 할 듯한데요ㅋ
      대부분은 물론 무시하겠죠.
    • 연기자라면 여자도 한명 넣어놨을것 같은데요. 말씀하신대로 괜찮은 장면 나온 사람들만 편집한거 아닐까요.
    • 일단 저렇게 무턱대고 시간제한을 던져주면 저 같아도 왠지 모르게 뛰어볼 것 같은데요. ㅎㅎ
    • 연기 아닌것 같은데요. 저같아도 주제곡나오고 저런 미션주어지면 생각안하고 막 뛸것 같아요ㅋㅋ
    • 저라면 도전.
      물론 "이정도 시키고 아무것도 안주진 않겠지 !!" 하는 마음으로
    • 추격씬의 클리셰는 다 들어가있네요 ㅎ
      • 에스컬레이터에서 진로방해 같은거.ㅎㅎㅎ
    • 저라면 편집하기 좋게 슬라이딩에 덤블링에 별짓 다해줄 수 있는데 한국에서 저런걸 할리 없다는게 함정이네요 ㅋ
    • 완전 멋지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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