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0 모비스튠.. 아 망했어요.. 또 망해써요...

크흑흑..

너무 억울합니다..

오토라이트 DIY를 하려고..

포토센서를 뽑아내느라 갖은 삽질을 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포토센서 뽑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좁은대쉬보드 끝단 유리 사이에 있는데다가

걸쇠가 강하게 걸려 있어서 정말 어렵습니다.

 

갖은 삽질 끝에 포토센서를 뽑아냈는데..

허무하게 안이 텅 비어있네요..

분명 배선은 살아있다고 들었는데..

2011년식에서는 삭제 되었나 봅니다..

 

글로브 박스 조명 실패에 이어 두번째 T.T

게다가 플라스틱 긁힌 자국은 어쩔수도 없고..

DIY 시도 끝에 상처만 남았네요...

 

    • 이래서 현기차는 신형 나오면 반년 있다 사라고 하는거군요. 연식 지날수록 원가절감으로 빼는게 많다고..
      • 이건 원가절감과는 좀...
        원래 이 트림에 없는 상위트림 옵션인데..
        배선이 살아있다는 소문을 듣고 넣으려고 한 거니까요..
        쩝..
    • 매번 느끼는 거지만 도야지님의 차에 대한 관심은 대단합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