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에게 저작권료 명목으로 5000만원을 줬다

영화 ‘추격자’ 실제 모델이라 주장하는, 전직 포주가 말하는‘나와 유영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62&aid=0000001851



    • 제작사에선 그런 사실 없다고 했다는군요.
    • 링크해주신 신동아 글 중간에 나와요
    • 살인 행위자체가 저작물이 될 수가 없지 않아요?
    • 물론 인터뷰를 기반으로 쓴거겠지만..이거 완전 소설의 전개방식인데요 ;
    • 김빈둥/ 살인까진 몰라도 <필립 모리스>의 실제 주인공도 영화제작에 참여하고 돈을 받았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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