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사진 받고 군대한번 더 다녀오겠습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6332989


3X의 생일에 나는 두가지 일을 했다.

아이유의 증명사진을 받고, 군대에 입대했다.

    • 이렇게 또 한 사람이 my life for iu를 외치며 전장으로 사라져 갔다. 우리는 결코 그들을 잊지 않으리.
    • 숮이 허그를해주어도 군대 두번은 불가합니다.
      • 그러나 결혼해준다면
        • ................................................
        • 연정훈이 군대 갔을때 (상근), 한가인이 매일 퇴근시간에 마중오니까 부대장이 '병사들 사기에 영향을 끼치므로 자제해 달라' 라고 요청했다는 일화가 떠오르네요.
    • 미안해.. 녹색 피부가 되어 버렸어
      •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
        • 아.. 노인의 전쟁에서 군인이 된 노인들은 녹색피부가 됩니다.. 거기에 '최종병기 그녀'에서 '미안해, 이런 몸이 되어 버렸어' 라고 한걸... orz..
          • 아...그러고 보니 룽게님 본문부터가...
    • '삼촌의 전쟁, 아이유 여단, 마지막 덕후' 삼부작에

      외전 '룽게 이야기'까지 눈물 없인 볼 수 없어요.

      저도 '똑똑한 피' 수혈 좀...
        • 소년은 소녀를 사랑했고 군에 입대했습니다. 소녀는 소년을 위해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소녀의 이름은 아.이.유. -<초시공 요새 아이돌스>
    • 룽게 이야기 보다는 아이유 이야기가... 아이유 옆엔 늘 팬심으로 무장한 히코리와 디코리가 있고..
    • 증명사진....아이유가 뭘 좀 아네요.
    • 설마 저걸 훈련소로 들고가진 않았겠죠. 자대 가기도 전에 없어질 듯. ㅎㅎㅎ
    • ㅠㅠ 진짜 남자들이 뭐에 미치는지 잘 아는 녀석이예요!
    • 여덕인것이 이렇게 한스러웠던 적이 없었엉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