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움짤.


1.

어떻게 집에서 하려고 했지만 집안 사정상 불가능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카페 행. 인터넷이 안 되는 곳인 줄 알았는데 되네요. 오락가락해요.


2.

일은 쌓이고 미래는 불투명. 인터넷 서비스를 바꾸는 것 같은 간단한 일도 문제 없이 해결되지 않아요. 여러분은 무선 인터넷을 쓸 때 보통 컴퓨터 몇 대를 연결해 쓰십니까.


3.

오늘 접속이상현상을 겪으신 분.


4.

골든 슬럼버 시사회가 수요일날 있는 모양이군요. 전 아마 거기 못 갈 가능성이 농후. 소문에 따르면 그 시사회가 끝나면 기자들을 위해 악마를 보았다 시사회장으로 셔틀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함. 전 집안 일 처리하고 늦게 가서 미스터 좀비만 볼 극소수가 될 듯.


5.

티아라의 효민이 이해되는 날. 


6.

트위터에도 썼지만 여기서도 질문. 궤도 엘리베이터의 무게추에서 중력은 어떻게 될까요. 무게추 자체가 위성이니까 자유낙하 상태에서 무중력? 아니면 원심력 때문에 튕겨나가는 추니까 지구 반대방향으로 인공중력? 여기엔 무게 추 자체의 질량도 고려해야 할 듯. 소행성을 하나 잡아놓고 무게추로 쓰면 자체의 중력이 느껴질까요. 이번 주까지는 알아야 해요.


7.

전 패트리샤 닐을 허드 같은 영화보다 패트리샤 닐 스토리라는 텔레비전 영화로 처음 접했죠. 로알드 달의 아내였다는 걸 안 것도 그 때가 처음. 그 영화는 주연이 글렌다 잭슨과 더크 보가드였으니 어떻게 보면 모델이 된 사람들만큼 배우들도 빵빵했지요. 그 영화가 방영된지 2년 뒤에 달과 닐이 이혼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실망.


8.

일하러 갑니다. 


9.

오늘의 자작 움짤.




    • 3. 오전 9시경에 접속이 잠시 안됐어요
    • 3. 저요. 전처럼 심각하지는 않고 새로고침 한 번 누르면 금방 접속돼요.
    • 6. 듀나님 트윗을 보고 지난주말부터 짬짬히 생각해 보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 부족한 지식과 상상력만으로는 답이 안나오네요. >_< 다만 위키의 궤도 엘리베이터 항목에 따르면 A space elevator for Earth would consist of a cable anchored to the Earth's surface, reaching into space. By attaching a counterweight at the end (or by further extending the cable for the same purpose), inertia ensures that the cable remains stretched taut, countering the gravitational pull on the lower sections, thus allowing the elevator to remain in geostationary orbit. Once beyond the gravitational midpoint, carriages would be accelerated further by the planet's rotation. 이라고 하니, 이 말이 앚다면 무게추에서는 지구의 반대방향으로 인공중력이 작용하지 않을까 싶어요.
    • 2. 주택가에는 인터넷 서비스 선택의 폭이 좁습니다. KT는 저희 동네에 광랜을 깔 생각이 없는 듯합니다. 케이블 티비에서 설치한 광랜 하나 뿐입니다. 인터넷 서비스 바꾸고잡아도 다른 선택지가 없습니다.
    • 현재의 접속 에러는 웹 가속기 (eAccelator) 와 관련하여 cine21 의 서버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원인과 해결 방안은 아직 도출되지 않았으며, 다만 이를 모색하는 과정으로서 웹 가속기를 업데이트해보고자 했던 것입니다. 업데이트가 실제로 가능한지,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는 이번 주말 레옴님의 작업 이후에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작업 도중에는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할 듯하며, 만에 하나 업데이트 과정에서 다른 설정과 충돌하면 이후 접속이 어려울지 모르니, 이에 대한 방안도 미리 세워두어야 합니다.

      참고로 어제와 오늘의 상황은 접속 에러가 계속 발생하는 시점에서, 레옴님이 유저의 편의를 위해 임시 방편으로 웹 서버를 재시작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에러는 계속 누적되다가 더욱 심화되기 마련입니다. 처음엔 가끔만 안 되던 것이 다음엔 아예 안 되고, 그 다음부턴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것이죠. 그러니 지금 접속이 잘 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며, 보다 많은 논의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 메일에서도 썼지만 이건 따로 공지로 작성해서 올리죠.
    • 꼭 이번 사안이 아니더라도 시스템에 문제가 생겼을 땐 듀나님의 공지가 우선 필요합니다. 듀나님이 먼저 요청하시고, 그 다음에 실무자가 지원해야 하는 것이죠. 저나 레옴님이 듀게의 공식 기술 지원자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같은 상황에선, 결국 선의의 지원자가 이후 모든 책임과 부담을 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접속 에러만 하더라도, 레옴님이 실제로 얼마나 많은 작업을 해야 할런지는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듀나님이 먼저 일을 시작하시고, 만약 작업이 일정 한계를 넘어 보상이 필요하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주시고, 이후 작업이 완료된 시점에선 공식적으로 그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접속 에러의 경우 레옴님의 판단 아래 서버를 약 한 달 가량 옮겨야 할지도 모릅니다. 필요에 따라 비용이 발생할지도 모르며, 이를 충당하기 위한 방안 또한 논의해야 합니다. 그러자면 논의를 진행할 책임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 책임자는 듀나님이 결정하고 발표하셔야 합니다. 운영자가 아무런 입장도 표명하지 않았는데, 실무자가 이 모든 과정을 끌고 나가기란 매우 힘이 들지요.
    • 5.효민이가 왜요???
      9.저런 수정냥보면 정말 공효진이 한 말이 맞아보여요
      저사람의 사교성은 어딘지 모르게 신기한 구석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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