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노인 이시하라 신따로 코미디

이시하라 신따로 도쿄 도지사가 어제 사임하고 창당을 하는군요 극우 노인 의원 다섯명이 낀 '일어나라 일본당'

폭주노인은 나이가 많아지면 인격적으로 성숙해지는게 아니라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흉폭한 인간이 된다는 것.

여성 문부과학성이 이시하라를 폭주노인이라고 비판하자 노인네가 소설가 답게 응답을 했군요.

'내가 폭주노인으로 달리다 죽을 수도 있지만,그래도 좋다는 결심을 했다'

안된다니까요 늙으면 온몸이 고장나요.

    • 일본이란 나라가 미래가 안보이는게, 저런 신쨩이 존경받는 지식인중의 한 사람이라더군요. 옆나라 일이지만 깝깝합니다...
    • 알면서도 저러는 거죠 이제는 남들한테서 욕먹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 (가영체 댓글)
    • 차라리 토야마 코우이치가 당선되는게 낫겠네요 저 동네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