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성차 얘기하니 궁금해져서
* 남자아이는 로봇이나 장난감 권총, 칼을 잡고 여자아이는 인형을 잡는다라는 얘기 말이죠.
* 이 얘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인형이건 로봇이건 모두 문화나 시대의 산물이지 본능이나 타고난 것의 산물은 아니거든요.
일본만화;고대 초병기마냥 예전부터 로봇이 존재했던게 아니고, 마찬가지로 요즘과 같이 예쁘거나 복실거리는 인형들이 과거부터 존재했던게 아닙니다.
(여기서 "예쁘다, 멋지다"같은 개념의 시대적, 문화적인 차이도 감안해야하죠)
* 결론을 말하자면, 예전부터 저런 이야기가 돌아다니는데 저게 무슨 사회과학적 실험의 결과물인지, 그렇다면 얼만큼 통제된 실험이었는지 궁금해집니다.